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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동-충북 괴산 사리면 자매결연

도농 상생발전 두손 잡은 한마음

시흥시 대야동(동장 방연근)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섭)와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전응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형)가 지난8일 충북 괴산군 “제1회 사리면민 한마음 큰잔치” 행사에 참석해 자매 결연을 맺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자매 결연식은 “제1회 사리면민 한마음 큰잔치”를 맞이하여 충북 괴산군수,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등의 각계 인사를 비롯. 사리면 전 주민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자매결연이 체결됨으로서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괴산군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양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해 행정, 문화, 산업 등 각종 분야에서 우호를 다지는 등 지역의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전응규 사리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교류로 도농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자”고 역설했고,이에 방연근 대야동장은 “사리면과의 발전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문화교류, 민간단체의 교류 등을 적극 지원하여 진정한 자매결연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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