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수봉공원 물놀이 시설에서 차상위계층 어린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지역 보호시설 어린이 60여 명은 즐겁게 물놀이시설을 이용하고 기념품을 받았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미추홀구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청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원하게 얼린 생수, 물티슈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소책자를 제공하는 등 시원한 여름나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및 주요 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인 홍보강화로 구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발생에 대비한 대처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한편, 구는 폭염대비 홍보용품 4종(양산, 소책자, 수첩, 물티슈)을 제작해 자생단체 회의 및 각종 행사 개최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행복한 문화 나들이’로 지난 3일 연수아트홀에서 ‘엄마까투리 먹구렁이와 생일파티’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행복한 문화나들이는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매년 진행되는 가족공연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제공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엄마까투리 먹구렁이와 생일파티’는 아기 까투리들이 엄마를 위한 과일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먹구렁이와 함께 과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가족뮤지컬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천200여 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영유아기 때부터 문화적 소양을 길러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수구에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주안역 및 지하상가 인근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의 불법 주·정차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속하게 신고하도록 홍보했다./윤용해기자 youn@
인천LNG기지는 최근 연수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284세대를 위해 가스안전차단기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LNG기지 관계자는 “지역 소외계층의 주택화재 예방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가스안전차단기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인천LNG기지가 되겠다”고 말했다./윤용해기자 youn@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김남경씨와 ‘빈집 무상임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김남경씨는 소유의 숙골로35번길 54-5번길 빈집을 3년간 무상임대 해 철거한 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텃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1일 2층 서장실에서 8월 1일자 근속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식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추현만 공단소방서장은 이번 임용식을 한 소방공무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변화된 계급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연수구가 지역화폐 발행 한달만에 서구에 이어 캐시백 혜택을 축소한다. 1일 연수구에 따르면 ‘연수e음’ 지역화폐 혜택을 결제액 매월 50만원까지 10% 캐시백포인트를, 50만원 초과 100만원까지는 6%의 캐시백포인트를 8월 1일부터 변경 지원한다. 100만원 초과시에는 캐시백포인트를 지급하지 않는다. 연수구가 카드 출시 첫 달에 사용액수 상관 없이 결제액의 11%를 캐시백포인트로 지급한 것에 비교하면 캐시백 혜택을 대폭 축소한 셈이다. 구는 출시 첫 달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구매력이 큰 이용자들에게 혜택이 쏠리는 것으로 나타나 형평성 유지 차원에서 캐시백 지급 비율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한정된 캐시백 혜택을 구매력이 작은 이용자 다수가 누릴 수 있도록 캐시백 혜택을 제한하기로 했다”며 “연수e음이 소상공인 보호 등 본 목적대로 잘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수e음은 지난 28일 기준 결제액 595억원·충전액 660억원을 넘어섰으며 사용등록 회원 수는 이날까지 12만7천57명을 기록했다. 한편, 인천시도 지역화폐 ‘인천e음(이음카드)’의 6% 캐시백 혜택을 8월 1일부터 1인당 월 결제액 기준 100만원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1호 ‘인천도호부청사’의 잘못된 명칭을 ‘인천도호부관아’로 바로 잡는다. 이는 역사적인 의미를 고려한 것이다. 31일 구에 따르면 인천도호부청사는 1982년 3월2일 지금의 명칭으로 지정돼 37년 동안 사용됐다. 여기서 ‘청사(廳舍)’라는 단어는 근현대 관공서 건축물 문화재에 한해 사용되는 용어로, 옛 문헌에는 ‘청사’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인천부(仁川府) ▲객사(客舍) ▲아사(衙舍) ▲아(衙) ▲동헌(東軒) 등으로 관청 명칭을 사용했다. 현재 전국의 지정 문화재 가운데에서는 총 11건이 ‘청사’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중 9건은 근현대 관공서 건물이며 ‘인천도호부’ 및 ‘부평도호부’ 등 인천지역 2건 만이 조선시대 관청 건물이다. 반면, 조선시대 관청 건축물에 ‘관아’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문화재는 19건이나 된다. 게다가 ‘인천도호부청사’라는 동일한 명칭으로 문학초교 안에 있는 문화재와 향교 앞의 재현물이 불과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0일 여름철 에너지절약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제물포역사 2층에서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 여름철 쿨맵시 입기, 카 쉐어링하기 등 온실가스를 줄이는 에너지 절약 실천사항에 대해 홍보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한 의지를 알렸다./윤용해기자 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