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구리의용소방대가 오는 27일 천안시 소재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전국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리소방서 구리의용소방대는 지난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종목에서 1위를 달성해 전국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이번에 33회를 맞는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이뤄지고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각 선수들의 기록측정으로 순위를 정하게 된다. 이경수 소방서장은 “생업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한 의용소방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소방기술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대원 상호간 화합과 단결로 우호가 증진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KB금융과 함께 두 번째 재활용품 기증 ‘구리시 나눠드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리시청 입구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성공적인 기증에 힘입어 관내 장애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자원 순환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하기 위해 2번째로 추진됐다. 이날 시 직원들은 재활용할 수 있는 의류, 도서, 장난감, 소형가전 등의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증하고,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등 사회적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경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지점장은 “코로나19 여파 속 경기 침체의 어려운 시기에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리시 직원들이 사랑을 담아 앞장서서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린다”며“따뜻한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와의 사투 속에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을 기증한 구리도시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를 포함한 모든 구리시 직원과 KB금융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자원의 순환을 통
구리시체육회는 2020년도 각종 체육 공모사업에 적극 지원해 선정되는 성과로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5일 구리시체육회에 따르면 주요 사업 성과로 먼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기금60,000천원)’와‘지방체육진흥사업-카누팀육성지원(기금55,374천원)’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어 경기도체육회 주최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한 경기도체육진흥공모(도비30,000천원)에 총 3개가 선정되어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여성 당구 아카데미 교실>, <경기동북부 어르신 관절튼튼 어울림 탁구대잔치>, <인창중학교 야구부 훈련장비 개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경기도체육회가 주관한‘경기 시니어 건강관리프로젝트(도비3,320천원)’사업에도 선정되어 향후 코로나19로 인한 프로그램 시작 일정을 조율 중이며, 지난해부터 신규사업으로 2년째를 맞은‘(매칭)초등스포츠클럽 육성지원(도교육청 50,074천원, 도비 25,036천원, 시비25,036천원)’사업도 구리시 재정수입에 일조했다. 특히‘경기스포츠클럽빌리지(도비82,986천원)’사업은
구리소방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가평 맹호유치원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체험 교육을 재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서 이번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교육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구리, 남양주, 가평, 포천에 위치한 초등학교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교육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참여도 향상 및 교육 효과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이동안전체험차량 교육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면 교육이 중단됐다. 구리소방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직접 체험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교육내용이 전달 될수 있도록 했다. 이날 재개된 교육은 차량 방역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지진체험, 연기피난체험, 안전벨트체험, 소화기체험 등 각종 체험 교육을 실시했고 올 11월까지 안전체험차량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경수 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에 따른 교육 재개는 아이들에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
안승남 구리시장이 지난 14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헌정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자치행정 부문)’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식을 진행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헌정회에서 헌법가치 수호와 국리민복 증진·국가 미래전략 수립·국가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이 큰 선출직 공직자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1년 365일 노란셔츠 입는 시장으로 유명한 안승남 시장은 민선 7기 취임 이후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정책수립·추진·평가·환류 단계 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며 시민이 주인인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정철학과 연계한 업적으로 ▲시민행복증진 조례제정 등 시민의 행복추구권 보장 ▲쾌적한 환경을 누릴 시민의 권리보장과 삶의 질 향상 ▲전국 최초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 및 조례 제정을 통한 예우 문화 조성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및 한강변 AI 기반의 스마트시티 추진 등 국가미래전략의 활동 ▲코로나19 총력
구리시의회 박석윤 참 의정연구회 대표는 지난 13일 의회 나눔터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색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1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적인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원 착한 나무심기 협동조합 이사장을 초빙하여 ‘사회적경제의 이해’라는 주제로 실시돼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석윤 대표는 “마을공동체를 깊이 이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하여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며 “마을공동체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하여 더욱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정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연회를 주관한 장승희 의원은 “사회적경제는 시장경제가 불러온 불평등·불공정 등을 해소하고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과 시민사회조직을 모두 포함한 것이지만 아직까지 이해가 부족하다”며 “오늘 강연회를 통해 구리시의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됐다. 더 많은 사회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가 만들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형수 의장은 “이번 연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구리시의 각종 정책 및 조례 등을 공부하
구리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고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규모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른 것으로, 시민 사전 홍보 없는 게릴라성 공연을 추진하여 현장 관객 최소화는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먼저 16일 유동 인구가 많은 시청 앞 이문안저수지 공원에서 점심시간을 이용, 약 30분간 노래 없이 플롯 및 색소폰 등 잔잔한 악기를 연주하는 소규모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성격의 소규모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으나마 힐링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구리시 유튜브 채널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 업로드된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2일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 신숙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실현’ 포럼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2021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사업 추진에 앞서 구리시 혁신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구성원들 간의 열띤 논의와 제안이 이뤄졌다.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세 가지 추진목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은 앞으로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사업의 정책 및 세부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앞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지자체나 지역교육청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보다는 지역사회나 학교 현장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는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하며,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배움의 확장이라는 추진목표를 위해 지역사회도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이를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2010년부터 10여 년간 경기도교육
구리시가 지난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안승남 시장 주재로 공약사업 담당실무자와 ‘2020년 제3/4분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6대 분야 78개 공약사업에 대해 실무자가 발표하고 함께 질의·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약사업 담당 실무자는 61명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1부와 2부로 인원을 배분해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방과 후 돌봄사업의 역할 강화, 공직자 모두가 지역사회 멘토로서의 역할과 봉사로 혁신 교육도시 확장, 그린 뉴딜에 부합한 전기차 충전소 확대 필요성, 구리 행복 365 축제 운영, 세수 증대를 위한 시유지 매각 종합계획수립 검토, 안전 체험관 운영을 위한 교육매뉴얼 우선 검토, 벼룩시장 거리두기 추진 방법 변경 등 공약사업의 다양한 개선 방향이 토론되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실무자와의 공약사업 공유를 통해 시장의 시정철학과 가치관을 실무자와 함께 토론하고 실무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약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안을 파악·개선하겠다. 또 공약사업 추진 시 행복을 목표로 그린뉴딜을 적극 반영하며, 민주시민 역량이
안승남 구리시장이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에 선정됐다. 안 시장은 1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관내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4개월간 공모를 거쳐 분야별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시상자를 선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선 7기 구리시장 취임 이후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함에 있어 정책수립·추진·평가·환류 단계 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며 시민이 주인인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전국 지차제 최초로 도입한 ‘건강상태질문서’ 등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구리시만의 G-방역 전방위 총력대응 ▲한국형 뉴딜사업에 부합하는 한강변 스마트시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