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5월 11일자 1면에 보도된 ‘도내 기초단체장 줄줄이 낙마위기’ 제하기사에서 ‘김윤주 군포시장이 선거비용 허위보고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이다’라는 기사 내용과 관련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김윤주 군포시장은 이같은 사실이 없음을 알려와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보 4월 9일자 4면에 보도된 ‘동탄신도시 독립’ 찬반 논쟁으로 온·오프 라인이 뜨겁다’ 제하의 기사 중 ‘화성시 이향순 홍보기획팀장’은 ‘백진현 언론팀장’의 오기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보 1월 7일자 11면 ‘신임 소방서장 프로필’ 기사 중 ‘김경호 안성소방서장’은 ‘김경호 부천소방서장’의 오기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져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일이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 사는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의 통…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져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일이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 사는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의 통…
본보는 지난 9월2일 「인천시 감사관 논란 속 ‘퇴장’」 제목의 기사에서 인천시 감사관이 시 산하공단 직원으로부터 개인 이메일을 무단 열람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내용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성 감사관은 “업무용 전산정보시스템에 입력된 자료…
본보 2일자 10면에 게재된 새얼굴에서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김원창씨를 ‘김원찬’으로 바로 잡습니다.
인천시 감사관이 논란 속 퇴장을 하게 됐다. ‘불법 감사’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된 것이다. 지난해 7월 임명된 감사관은 임기가 1년여 정도 남아 있는 상태다. 그러나 시는 지난달 29일자로 개방형직위인 감사관 모집 공고를 낸 뒤 오는 22일 서류전…
유병언(73) 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검거되면서 한동안 지지부진했던 유씨 일가의 횡령·배임 혐의에 수사에 진척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검찰은 대균씨의 개입은 미비한 수준이며 보다는 차남 혁기(42)씨가 부친의 측근들과 함께 계열사 비리를 주도한 것으로 보…
지난 25일 검거돼 5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유병언(73) 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대균씨를 수행해 온 ‘신엄마’의 딸 박수경(34)씨에 대한 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지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