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규(사진) 의왕시 의회사무과장이 지난달 30일 공로연수로 공석인 시민서비스국장에 취임했다. 신임 조 국장은 1979년 시흥군 군포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2007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재난안전관리과장, 고천동장, 농업산림과장, 비전홍보담당과장, 기획예산과장 등을 역임했다. 조 국장은 1960년생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신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무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우수 및 모범공무원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배민한(사진) 의회사무국장은 2001년 사무관 승진 후 행정지원국 행정지원과장 등 요직을 거쳐 201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국장, 환경국장, 복지여성국장, 팔달구청장을 지냈다. 배 사무국장은 민·관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현장 행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0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유진상기자 yjs@
명예퇴직으로 공석인 의왕시 도시개발국장에 이기화(사진) 기업지원과장이 취임했다. 신임 이 국장은 1986년 안성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7년 지방통신사무관으로 승진, 정보통신과장, 오전동장, 교통행정과장, 농업산림과장, 기업지원과장을 역임했다. 업무 추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 국장은 1961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1990년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곽호필(사진) 도시정책실장은 2007년 사무관 승진 후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시설공사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3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개발국장을 지낸 곽 실장은 학식과 덕망이 높으며 온화하고 차분한 성품으로 탁월한 행정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진상기자 yjs@
제26대 권은택(사진) 성남소방서장이 2일 취임했다. 1984년 소방에 입문한 권 서장은 양평소방서 방호구조과장, 화성소방서 예방과장, 수원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안성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풍부한 소방행정 경험과 확고한 공직관, 현장업무 능력을 두루 갖춘 지휘관으로서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권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등 대응능력을 강화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섬기는 소방행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성남=진정완기자 news88@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심정애(사진) 복지여성국장은 2006년 12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청소행정과(현 자원순환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등 주요 요직 및 격무 부서를 두루 거친 후 201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심 국장은 차분한 성품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탁월한 행정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상훈기자 lsh@
안산소방서 제19대 서장에 임국빈(사진) 서장이 2일 취임했다. 신임 임 서장은 용인 출신으로 국립한경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소방에 입문해 수원남부소방서 방호담당, 소방재난본부 구급담당, 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 고양소방서장, 성남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임 서장은 현장 활동과 행정업무 수행 능력을 두루 갖추고 직원들의 신망이 높다는 평과 함께 업무 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경기도체육회> ◇5급 전보 ▲지역진흥과장 이상윤 ▲총무과장 김종운 ▲체육지원과장 최충열 ▲대외홍보과장 양영화 ▲종목육성과장 정효웅 ▲기획과장 정일호 ▲대회운영과장 박승생 <고양시> ▲일산동구청장 심광보
김포경찰서의 협력 업체인 ㈜상보가 홀몸어르신 등 김포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해 화제다. 최근 ㈜상보는 연말을 맞아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김포경찰서에 쌀 10㎏ 100포를 전달했다. 이에 최재천 김포경찰서장은 ㈜상보 김상근 대표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상보가 전달한 쌀은 지역을 잘 아는 파출소의 협조를 받아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76세대에 전달됐다./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고양 벽제농협이 연말연시를 맞아 최근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관내 해냄공동체(설문동 소재)와 자활원 복지시설(관산동 소재)을 방문, 후원금 200만원과 쌀, 라면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특히 이날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벽제농협 여성조직(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원로청년회)에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승엽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