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가이드 ● 이 프로그램은 방송국 사정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KBS:(02)781-1800/MBC:(02)780-0015/SBS:(02)369-1090/EBS:(02)526-2000 7 (월) 36년생 힘들면 지인에게 도움 청하라. 48년생 계획했던 일이 풀린다. 60년생 가정에 충실할 때 행운 있다. 72년생 고비가 있겠으니 주의하라. 84년생 매끈하게 일 처리를 하여라. 37년생 귀가 얇아 탈이다. 조심하라. 49년생 뜻밖에 행운이 있다. 61년생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73년생 이득 넘쳐나니 기쁨이 넘친다. 85년생 성급한 행동은 역효과. 38년생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50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겠다. 62년생 주변사람의 도움 크겠다. 74년생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86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하라. 39년생 현상유지에 힘써라. 51년생 변동운이 좋으니 움직여라. 63년생 자신감과 함께 노력이 좋겠다. 75년생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87년생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40년생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52년생 술자리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오해 생길까 두렵다. 76년생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88년생 현재이익에 급급하지 마
■ 장염이란 장염은 대부분 음식 섭취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식중독과 따로 구분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 동물성 혹은 식물성 독소에 의한 자연독 식중독, 인공적인 화학물에 의해 증상을 일으키는 화학성 식중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여기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장염을 따로 구분해 추가할 수 있으며 만성장염과 급성장염으로 구분이 된다. 소장염과 대장염으로 더 자세히 나누어 볼 수 있지만 크게 장염으로 통틀어 명칭하고 있다. ■ 장염의 원인 급성장염은 장관의 급성 염증성 변화를 말하고 원인이 분명한 것들은 세균성 바이러스성 장염이라 부르기도 하며 원인들이 불분명한 것을 급성장염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곰팡이에 의해서 감염이 되고 그 중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가장 흔한 원인이 된다. 바이러스 가운데에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 바이러스인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해 로타바이러스가 있고 박테리아가 원인이 될 경우엔 대장균, 살모넬라균등에 의한 감염들이 있다. 세부적인 원인과 증상들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평소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장염 증상 알아보기 바이러스성 장염은 감염 후 1일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8일 오후 7시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신년 갈라 콘서트 ‘감사와 사랑‘ 국악공연을 진행한다. 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용인국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우리 전통음악이 현대와 어우러져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용인국악단과 중견 인기가수 남진, 김덕수 사물놀이, 국악인 남상일, 비보이팀 하르 등 국악과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전통 음악의 현대적 재해석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클래식, 락, 재즈, 대중음악 등 다양한 음악과 새로운 장르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용인국악단에서 펼치는 이번 신년 갈라 콘서트에서는 국악관현악의 ‘꿈에 전설’, 김덕수 사물놀이의 ‘신모듬’, 남상일 명창의 ‘춘향전(사랑가)’, 인기가수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 번’ 등 히트곡으로 꾸며진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 댓글 신청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용인포은아트홀 cs센터(031-260-3355/3358)로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 세계문화체험관’이 다문화 이해 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문화체험관은 지난해 말 기준 방문객 수가 안산시 관내 7천240명, 관외 1천254명, 개별 방문 5천685명 등 총 1만4천179명으로 2017년 1만4천168명과 비슷하다고 3일 밝혔다. 관내 방문객 수를 유형별로 보면 어린이집·유치원생이 4천536명으로 가장 많고 초·중고교생 2천265명, 일반인 439명 순이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들은 주로 단체로 방문해 체험관을 둘러본 후 외국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악기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한다. 2012년에 마련된 이 체험관에는 중국과 일본, 베트남, 러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나라의 악기와 의상, 인형, 다문화음식 모형, 각국 유물 및 화폐 등 1천여점이 전시돼 있다. 세계문화체험관 관계자는 “유치원생 및 학생들의 단체 방문이 하루 한건 이상 이뤄지고 있고 봄과 가을에는 더 많다”며 “세계문화체험관이 세계 문화를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어 다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의 독립영화 제작지원작인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영화 제작지원작 중 2016년 장편 지원작인 ‘벌새’가 오는 2월 7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는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Generation)’ 부문에 초청됐다고 3일 밝혔다. ‘벌새’가 초청된 제너레이션 부문은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들을 대상으로 전 연령 대상의 제너레이션 케이플러스(Generation Kplus)와 14세 이상 관람의 제너레이션 14플러스(Generation 14plus) 경쟁부문으로 나누어지는데, ‘벌새’는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부문 중 8편에 포함됐다. ‘벌새’는 성수대교가 붕괴된 1994년을 배경으로 10대 청소년과 전형적인 한국 부모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기를 묘사한 작품이다. 2018년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 넷팩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과 KNN관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선택-장편부문에도 초청…
보물 제2012호 ‘회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 조선 중종 계비 문정왕후(1501∼1565)가 즉위 20년을 맞은 아들 명종(재위 1545∼1567)의 만수무강과 후손 번창을 기원하며 1565년 제작한 불화가 보물이 됐다.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가로 29.7㎝, 세로 54.2㎝ 크기 ‘회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를 보물 제2012호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승려 보우가 쓴 화기(畵記)에 따르면 당시 문정왕후는 양주 회암사를 중창하면서 석가·약사·미륵·아미타불을 소재로 한 금니화(金泥畵)와 채색화 각 50점을 포함해 불화 400여 점을 발원했다. 이 가운데 현존하는 그림은 모두 6점으로, 국내에 남은 불화는 약사여래삼존도가 유일하다고 알려졌다. 나머지 5점 중 4점은 일본 사찰과 미술관에 흩어져 있고, 1점은 미국 버크 컬렉션 소장품이다. 약사여래삼존도는 가운데 본존인 약사여래를 두고, 왼쪽과 오른쪽에 월광(月光)보살과 일광(日光)보살을 배치했다. 금물로 그려 화려함과 격조가 느껴지며, 주존불과 보살 사이에 엄격한 위계를 설정하는 고려불화 전통을 따랐다. 갸…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아트센터 화이트블럭(대표 이수문)이 천안창작촌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천안창작촌은 충남 천안시 광덕면에 위치해 있으며 화이트블럭이 운영하는 작가 레지던시로 지난해 4월 개관했다. 2009년 파주 헤이리에 스튜디오 화이트블럭으로 시작한 레지던시는 2018년까지 9년 동안 총 4기를 운영했으며 16명의 작가가 거쳐갔다. 지난해 5월 천안 광덕면에 4개 동 총 16개 작업실과 전시공간, 커뮤니티 룸, 워크숍 공간, 야외 운동시설을 갖춘 레지던시를 설립해 더 많은 작가에게 좋은 환경의 작업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난 해 5월 입주한 5기 총 16명의 작가 중 단기로 입주한 작가 8명이 올해 4월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며 2019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2년 동안 작업실을 사용할 6기 작가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화이트블럭은 매년 8명 내외로 작가를 선발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작업실을 제공한다. 입주작가들에게 제공되는 개인 작업실은 주방과 욕실이 포함돼 있으며 면적은 약72.6㎡, 층고는 4.7m에 이른다. 공동시설로는 작가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워크숍, 세미나가 가능한 커뮤니티 룸,…
정부가 미술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전속작가제도 정착과 전문적인 미술 전시해설사 육성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과 ‘전시해설사 육성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처음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은 전업 미술작가들이 창작에 집중하도록 지원하고, 전속작가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에 작가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체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과거 화랑 등과 전속계약을 한 경험이 없는 만 39세 이하 국내 작가로, 10개월간 창작활동비 일부를 지원한다. 국공립 미술관 전시나 레지던시 경력이 있는 작가인 경우 만 49세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공모는 ‘작가 공모’와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 공모’ 두 단계로 진행한다.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과 전속계약하고 싶어하는 작가를 먼저 모집한 후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을 선정해 작가와 전시시설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2017년 이전 설립돼 최근 2년 동안 매년 기획전을 2회 이상 개최한 전시시설이면 응모 자격이 있다. 전속작가 홍보비 일부를 지원하며 우수작가 선정 시 다음 해도…
소규모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에 대한 국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문화재청은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소규모 발굴조사 국비 지원 대상에서 단독주택, 농어업시설, 공장의 연면적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792㎡ 이하, 농어업시설과 공장은 대지면적 2천644㎡ 이하이면 연면적과 관계없이 발굴조사 비용을 국비로 지원해달라고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개인 사업자는 ‘대지면적 792㎡ 이하, 연면적 264㎡ 이하’라는 기존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소규모 발굴조사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 누리집(http://cprc.or.kr)을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수원시청소년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까지 2019년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문화예술동아리, 대학생 서포터즈,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요리 봉사동아리, 청소년극단, 역사동아리, 어머니 봉사단으로 총 8개 분야이며,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시 소재의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및 성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및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syf.or.kr)의 모집·발표-2019. 광교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및 동아리 모집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16-0758) /정민수기자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