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도예명장들(2호 명장 청룡도예 김영길, 3호명장 전원도예 박광천, 4호명장 석담도예 최병덕, 5호명장 용우도예 이형우, 참여작가 엘림도예 이제율)은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여주시 도예명장들은 ‘제15회 여주오곡나루축제’(11.8~11.11) 기간 중 ‘2013년 여주시 도예명장 전통가마 작품 자선전’ 행사를 통해 전통가마에서 구워 만든 도자기 판매수익금 전액을 여주시에 전달했다. 도예명장들이 기탁한 성금은 여주시 무한돌봄센터에서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저소득가정 집수리 사업, 위기가정 의료비 및 생계비 등에 지원할 예정으로, 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김춘석 여주시장은 “이 성금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원보훈지청은 최근 제74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수원북중학교와 함께 ‘나만의 독립운동가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훈청은 학생들이 평소 존경하는 독립운동가 및 순국선열들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농협용인시지부봉사단은 지난 15일 용인시새마을회관 식당에서 어르신 급식봉사 활동을 벌였다. 서은호 지부장은 이날 하루도 빠짐없이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용인시새마을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전하고, 백옥쌀(400㎏) 기탁과 함께 노인들의 식사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 마석지역의 이주노동자 필리핀공동체(philippine anglican community)가 필리핀 태풍(하이옌)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본국 국민들을 돕기 위해 18일 1차로 구호성금과 의류, 신발, 의약품 등 모두 2천 달러 상당을 모아 피해지역 중 가장 오지에 있는 사마(samar) 지역에 전달했다.…
광주시청 토목직 공무원 모임인 토목회의 전상만 건설과장 일행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을 모아 18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연탄 4천장(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신속하게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분할 계획이다.…
명성황후 탄신 162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한 ‘명성황후 숭모제’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생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취타대 공연 등과 참석내빈의 헌화 및 분양 등의 헌작례, 명성황후 갈라쇼, 고종·명성황후의 가례를 재현하는 친영례 등으로 진행됐다.…
과천경찰서가 18일 과천초교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정착을 위한 백일장 대회를 열고 우수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과천초교 조유설, 박윤영, 정경민, 유지수 학생이 수필, 산문, 표어 포스터 등 각 부문에서 받았다.…
▲한상근(경기일보 안양주재)·이혜순씨 장녀 아름양과 홍장선·장영일씨 장남 승준군 = 11월24일(일) 낮 1시, 수원월드컵컨벤션웨딩홀(월드컵 홀) ☎010-5283-3983
㈔김포여성경제인협회가 지역의 어려운 노인과 이탈주민 등을 상대로 ‘따뜻한 겨울나기’ 자선행사를 펼쳐 훈훈한 정을 나눴다. 18일 김포여성경제인협회는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영록 시장, 유승현 시의회 의장, 이정석 상공회의소 회장, 홍기훈 노인회장을 비롯한 북한 이탈주민과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점퍼와 주방기구 등을 전달하는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여성경제인협회는 각 읍·면·동 노인회를 통한 물품 전달과 함께 관내 싱글맘 10명에게 330만원의 성금을, 무료급식소에는 성금 240만원과 쌀 12포를 전달했다. 이미연 김포여성경제인협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을 함께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유영록 시장은 “지역 여성경제인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 나누기를 실천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치하했다. 한편 김포여성경제인협회는 47명의 회원이 지난 6년 동안 1억2천여만원의 성금과 60여 차례의 이웃돕기, 장학금 지급 등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의류지원은 회원사인 ‘티엔티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우수·친절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들어 ‘해군 제2함대 천안함 현장, 원자력견학’에 이어 세 번째 국토탐방 안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고객 최우선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을 선발, 우리나라 근대사를 바로 알고 ‘땅굴 및 DMZ’를 통한 북한의 도발 등에 대한 현장체험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안보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열쇠전망대에서 비무장지대와 남방한계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철원의 제2땅굴은 직접 체험하는 등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대한민국 국군장병의 고마움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