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사정으로 인해 7월 28일자 지면은 하루 쉽니다.
한세대학교는 신앙과 인격으로 무장한 교직원들이 학생 하나하나를 성심껏 세심하게 케어하는 한 마디로 따뜻한 대학입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빠르게 대처 가능하며 실제로 유연한 학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재단을 배경으로 월등한 기부금 전입을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상당한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학교의 교육환경과 시설에도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제도가 있어 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연간405만원(2024 대학정보 공시 기준)에 달합니다. 이는 인문사회학부의 약 한 학기의 등록금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입시는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한세대학교는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 경기신문 = 박병준 기자 ]
◇임원 이동 ▲영업지원본부 상무 김동곤 ◇임원 신규 ▲업무지원본부 상무대우 이종희 ◇팀장 신규 ▲검사팀 팀장 양길용
▲강문웅(향년 84세)씨 별세, 정의종(경인일보 서울취재본부장)씨 장인상=21일, 진주한일병원 장례식장(경남 진주시 범골로 17),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장지 내동공원묘원, ☎055-756-9009.
▲방일자(향년 85세)씨 별세, 권성아·권재환(일본 거주)씨 모친상, 손정현(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씨 장모상 = 2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장지 경남 통영 선영. ☎ 02-3010-2000
12·3 비상계엄 선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주권정부의 출범까지 늘 이 대통령의 곁을 지키는 ‘그림자 조력’에 나선 이가 있다. ‘당대표 이재명’이 그리는 더불어민주당을 넘어 ‘대통령 이재명’이 실현할 국민주권정부의 든든한 국정파트너를 꿈꾸는 박찬대(인천 연수갑)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이야기다. 박찬대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 818호에서 경기신문과 만나 “제 강점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이자 ‘실무형 안정 리더십’”이라고 어필했다. 818호는 이 대통령이 사용하던 의원실이다. 박 후보는 수석대변인, 비서실장, 최고위원, 원내대표, 당대표 직무대행,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 등을 거치며 정치권 안팎에서 실무능력을 인정받는 한편 이 대통령과의 호흡이 검증됐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그는 이번 당대표 선거의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절박함”이라며 “이제는 야당이 아닌 집권여당으로 국민 앞에 정부와 발맞춰 성과로 보답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음 달 선출될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의 임기는 1년으로, 현재 이 정부 초기의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더불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된
◇ 부장 전보 ▲노량진개발사업부장 문희준 ▲무역사업부장 김태호 ◇ 팀장 전보 ▲기획조정실 은행지원팀장 신기루 ▲어업양식지원부 기후변화대응팀장 이쌍용 ▲어선안전조업부 어선안전기획팀장 양재원 ▲공제보험본부 마케팅전략팀장 김남연 ▲정책보험부 보험계약팀장 최수정 ▲판매사업부 홈쇼핑사업팀장 김정화 ▲천안물류센터장 우동수 ▲자재사업부 자재지원팀장 조용석 ▲자금운용본부 투자관리팀장 조건일 ▲감사실 일반감사2팀장 허수열 ◇ 부장 보직 부여 ▲연수원 교수 양해광 ◇ 팀장 보직 부여 ▲어선안전조업부 어선ICT지원팀장 임병진 ▲강서공판장 관리팀장 김명진 ◇ 부장 교육 ▲박정순 ◇ 팀장 교육 ▲황병천 ▲김상진
세계일보제작단이 16일 이사회를 열어 김희준 상무이사를 제9대 세계일보제작단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성공회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세계일보에 입사, 편집국, 비서실, 광고국과 비즈앤스포츠월드 기획관리국 등을 거쳤다. 2020년 11월 5일에는 세계일보제작단 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상무이사를 거쳐 2025년 7월 16일 세계일보제작단 제9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 경기신문 = 이양범 기자 ]
< 하나금융지주 > ◇ 팀장 전보 ▲IR팀 이건희 ▲준법지원팀 조현숙 ▲AI·디지털전략팀 황상진 < 하나은행 > ◇ 부장 승진 ▲이사회사무국 김태경 ◇ 지점장 승진 ▲청주지웰시티 전병걸 ◇ RM 승진 ▲가락금융센터 김중환 ▲강남금융센터 박상배 ◇ 부장 전보 ▲글로벌FI사업부 김은숙 ▲법무지원부 이용은 ▲글로벌사업부 주진오 ▲소호사업부 한승헌 ◇ 지점장 전보 ▲주엽역금융센터 권성훈 ▲우이동 길유청 ▲신정동 김경애 ▲원곡동외국인센터 김두현 ▲성남금융센터 김민규 ▲구로역 김성운 ▲방이동 김순철 ▲신길동 김승재 ▲호평 김연옥 ▲방학동 김영건 ▲잠실레이크팰리스 김영권 ▲분당시범단지 김영일 ▲대화동 김영태 ▲시흥 김옥연 ▲일산 김은미 ▲천안역 김은임 ▲금산 김진여 ▲충무로역 김진우 ▲일원동 김태수 ▲양주금융센터 김휘종 ▲옥수역 남미경 ▲음성금융센터 남승일 ▲반월공단 민병곤 ▲성산동 민성혜 ▲성남중앙 박성재 ▲킨텍스역금융센터 박승민 ▲평택고덕금융센터 박영민 ▲강서금융센터 박장식 ▲평촌역금융센터 박재영 ▲신설동금융센터 박준석 ▲구로금융센터 박춘봉 ▲동래 방두성 ▲상도역 서종국 ▲장산역 성기열 ▲청담동 손우철 ▲종로5가 손호진 ▲송파 신유라 ▲남춘천 신
남양주시 다산동에 있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센터에서 진행된 행사 취재차 방문했다가 성경훈 경기센터장(53)과 차 한잔을 나눌 시간이 있었다. 성 센터장과 경기센터의 역할과 운영 프로그램, 지역과의 관련성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하던 중에 취미활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게 되면서 성 센터장이 마라톤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2년전 교토 마라톤대회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등 매년 해외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훤칠한 키에 서글서글한 인상의 성 센터장으로부터 마라톤을 하게 된 계기 등에 대해 들어 봤다. - 마라톤은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본격적인 달리기는 4년 정도 됐다. 나이에 비해 다소 늦게 시작했다. 처음에는 저녁에 할 일이 없어서 시작했다. 직장 때문에 주말부부여서 저녁 시간에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무엇이 필요했다. 그 무렵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고 달리기가 가지고 있는 본질과 에너지가 나에게는 무엇으로 다가올까 궁금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 사랑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