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는 10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관내 7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어머니폴리스, 녹색어머니회 등 3개 경찰협력단체 회원등 50여명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 주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윤시승 경찰서장이 부임해 여성단체협의회를 직접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가평군 여성단체를 이끌어가는 7개 단체회장들과 회원을 초청, 그동안 가평경찰에서 추진해 온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성과 및 치안활동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됐다.
▲성남 수정 하나님의교회 탄천생태습지 환경정화활동 = 14일(일) 오전 11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생태습지, 교회 성도 및 시민 400여명 참가 각종 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구간 태평동 물놀이장~대원천 교량간 1.5km ☎(031)759-1925
전담 세무사 지정 ‘세금119제도’ 수수료 부담 경감·영세상인 보호 명의대여 등 그릇된 관행근절 총력 세수추징 中企 고충 당국에 전달 세정 당국·납세자 공존 체제 마련 “앞으로 부천시 세무사협회는 납세자에게 전문적이고 성실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무사회원들과 혼연일치 돼 세무행정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역량을 집중 하겠습니다.” 1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부천시 세무사회 제12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유윤상 세무사(59·사진)의 일성이다. 특히 신임 유 회장은 영세상인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세금119제도’를 마련하는 획기적인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이 제도는 부천지역 세무사회 협회에서 전담 세무사를 지정, 세무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국선세무사 수준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서 이 제도가 시행되면 납세자들이 상당한 수수료 비용부담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유 회장은 “부천지역 세무사회는 전국 세무사협회 중 가장 많은 세무사들이 밀집된 곳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해결해 나가겠
이천시와 ㈜LG스포츠가 지난 9일 ‘꿈의 구장(야구장) 건립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는 부발읍 무촌리 종합운동장지내 38천㎡의 부지를 제공하고 ㈜LG스포츠는 사회인 야구장 1면과 리틀야구장 1면, 화장실, 관람석(709석) 등을 갖춘 야구 경기장을 건립 후, 시에 기부채납 한다. 시 관내에는 학교 운동부 1팀을 비롯한 사회체육인 야구동호회 51개 클럽이 활동 중에 있다. 또 이천야구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동호인 대회는 연간 1천여 게임이 개최되고 있으나, 시설이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조병돈 시장은 “LG스포츠에서 야구장을 건립 후 조건없는 기부채납 방식의 제안에 따라 시민과의 약속인 꿈의 구장(야구장)을 건립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생활야구의 활성화와 LG트윈스 야구단의 훈련장소를 병행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