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보건소는 1일 안양역에서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중이용시설 및 금연구역에 대한 전면금연 계도기간이 지난달 종료되고 ‘안양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한 2단계 금연구역이 지정 고시됨에 따라 이뤄졌다. 또한 금연 홍보캠페인과는 별도로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시행에 따른 합동지도 단속이 오는 19일까지 이뤄질 예정으로 흡연자와 영업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합동지도 단속은 금연공원과 버스정류장, 지하상가, 150㎡(45평) 이상 식당, PC방 등 간접흡연 노출가능성이 많은 업소들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과 금연 교육 등으로 조치되며 금연구역 미 부착 시설업소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폴리텍대 성남캠퍼스가 최근 개최된 ‘국제 LED & OLED 엑스포 2013’에 참가해 취업 기술대학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1일 폴리텍대 성남캠퍼스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LED·OLED 전문회사 2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 박람회에 교육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초청·출전해 업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신소재응용과와 스마트전기과 참가 학생들은 최병도 교수 지도로 만들어진 실습작품들을 전시해 그 우수성에 많은 기업인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업계 관심사인 LED조명장치 제어 프로그램 시스템 장치와 LED조명에서 발생하는 열 문제를 해결하는 PCB기판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한 작품을 소개, 눈길을 모았다.
시원한 녹색공간에서 다양한 생명과 호흡하며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어린이 재활용상자텃밭만들기 행사가 지난달 28일 수원청소년문화공원에서 1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수원에서 활발한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는 (재)수원그린트러스트가 후원하고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가 주관해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원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이번달에는 어린이 재활용상자텃밭만들기로 진행됐다. 이날 재활용텃밭만들기 행사는 주변에서 버리는 물건을 재활용해 허브나 야생화, 채소 등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을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키워주고 생활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를 후원한 (재)수원그린트러스트는 수원시와 함께 지난 1월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민조경가드너 교육을 통한 능력 있는 공원자원봉사자를 양성하면서 정기적인 ‘공원의 날’ 행사를 열어 공원을 주민들의 삶이 소통되는 공동체 공간으로 바꿔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유문종 수원청소년문화공원네트워크 대표는 “공원이 시민들에게…
광주 숭일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총무처, 행정자치부, 국립기록원 등을 거친 뒤 2011년 경기도로 전입, 투자산업심의관 시절 국내 외자유치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투자(1억8천만달러)인 린덴사 용인 제2공장 준공을 지원하는 등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줬다. 정보화기획관을 지냈으며 온화한 카리스마로 조직원들을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5년생으로 영국 요크대 수도권정책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비전담당관과 과학기술과장, 기업지원1과장 등을 역임했다. 기업육성 및 지원에 능통하며 합리적 성격에 소신있는 업무 추진으로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평소 조직의 융화를 위해 부하직원과의 소통하기를 즐겨 신망도 두터운 편이다.
1958년생으로 연세대 환경공학과 석사학위를 수여하고, 북부청 기술심사담당관과 계약심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심사기법 개발 및 전문성을 강화로 시설공사와 용역발주 등에 잠재해있는 낭비요인을 없애 공공사업의 예산절감 효과를 이끌고 있다. 예리한 판단력과 깐깐한 업무처리 솜씨를 보이는 등 탁월한 업무 추진력이 강점이란 평이다.
1971년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버밍엄대 교육 후 북부청 군관협력담당관과 교육정책과장을 역임했다. 특히 경기도 교육정책의 대표브랜드인 꿈나무안심학교를 자리잡게 하는데 일조. 주요 도정을 현장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업무 추진에 있어 적극성을 보이는 점이 강점이다.
문산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 경기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마쳤다. 과천시 문화체육과장과 도 예산담당관실 예산총괄담당, 건설본부 관리부장, 도 경제투자관리실 기업지원과장, 도 문화관광국 문화정책과장, 의왕·김포 부시장 등을 지냈다. 예리한 판단력을 갖췄으며, 행정통인 동시에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주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 청소년 과장, 기업정책과장, 특별사법경찰지원단장, 경제기획관을 역임했다. 3형제가 모두 공무원. 국내 최대규모의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투자, KCC의 안성산단 유치 등을 도맡아왔다. 체계적인 기획력에 차분한 업무 스타일, 뛰어난 아이디어로 직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란 평이다.
1956년생으로 명지대 기록관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북부청 환경관리과장, 도의회 기획전문위원, 노인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 축산산림국장 등을 역임했다. 남보다 한발 앞서 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에 있어 적극성을 보이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에도 공사 구분이 뚜렷한 스타일. 한번 손잡은 업무는 끝까지 챙기는 책임감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