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즌케이크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주제는 ‘It’s Show Time’로,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행복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과 스토리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등 크리스마스 상징물을 구현해 케이크 하나만으로도 파티 분위기를 완성시켜 줄 특별한 디자인 케이크를 선보인다. ▲윈터베리 타르트 ▲홀리데이 오너먼트 ▲별 아래 꼬마 곰 ▲징글쟁글 피스타치오’ 등 다양한 케이크가 출시된다. 가성비 제품인 ‘해피메리’ 시리즈도 선보인다. ▲해피메리 스노우맨 ▲해피메리 루돌프 ▲해피메리 홀리데이 등이다. 파리바게뜨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인기 케이크를 놓치지 않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파바앱, 해피오더, 배달의민족, 요기요, 땡겨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채널별로 20~30% 혜택 받은 가격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한 케이크는 21일부터 25일까지 주문 시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자사 플랫폼 다이렉트 착의 운전습관점수를 활용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드라이브 할인 특약'을 선보였다. 22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이용해 직전 180일, 1000km 이상 주행하고, 산출되는 안전운전점수가 71점 이상이면 특약을 통해 할인이 적용된다. 피보험자의 나이에 따라 만 40세 이상은 13.5%, 만 39세 이하는 16%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안전운전습관(UBI) 특약이란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습관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통신사 내비게이션 앱에 의존하지 않고, 자사 플랫폼을 활용해 운전점수에 따른 할인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습관 및 건강 챌린지를 통해 추가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착!한드라이브'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한생활시리즈' 중 하나다.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자동차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화재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운전습관점수를 산출하고, 안전운전을 하면 포인트도 지급한다. 삼성화재 측은 기존에 티맵 운전점수를 통한 할인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객의 경우 이번 서비스를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고
CJ대한통운은 22일 사우디 네스마 그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우디 글로벌 권역 물류센터(GDC)의 성공적 구축과 미래 공동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사업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CJ대한통운이 내년 완공 예정인 사우디 GDC에 이어 중동 물류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파트너십 확대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우디 GDC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사우디 신사업 추진 시 최우선 파트너로 고려하는 등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CJ대한통운은 네스마 그룹의 건설,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동 물류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살 알 투르키 네스마 그룹 회장은 “첨단 로봇과 자동화설비가 적용된 CJ대한통운의 물류센터를 보면서 매우 혁신적인 물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 “사우디 GDC에도 이 같은 고도화된 기술이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물류센터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구 CJ대한통운 글로벌사업부문 대표는 “사우디는 중동에서도 가장 풍부한 성장 잠재력과 함께 아프리카·유럽을 연결하는 지리적…
프리메라가 내달 3일까지 아모레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 에볼루션-씨드에서 장벽까지(THE EVOLUTION-FROM SEED TO SKIN BARRIER)'라는 콘셉트로, 프리메라의 씨앗에 대한 오랜 연구를 기반으로 한 피부 장벽 솔루션을 이해하는 여정으로 구성했다. 공간 입구에는 프리메라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르세라핌 사쿠라의 비주얼과 함께 브랜딩 영상 '디 에볼루션-씨드의 진화' 편의 씨앗을 형상화한 대형 오브제를 설치하고, 브랜드 컬러인 '씨드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내부는 ▲신스 1986(SINCE 1986) ▲씨드에서 장벽까지 ▲장벽에서 슬로우에이징까지 ▲왓츠 넥스트(WHAT’S NEXT) 등 4개의 공간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신스 1986(SINCE 1986)'에서는 프리메라의 씨앗 연구를 비롯해 브랜드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씨드에서 장벽까지'에는 피부 장벽 솔루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존을 구성했다. '장벽에서 슬로우에이징까지'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슬로우에이징 제품인 '비타티놀 세럼', '오가니언스 펩타이드 세럼'을 체험할 수 있으며, 방문 고객 누구나 셀프 체크리스트를…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1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조합 활성화를 위한 협동조합 임직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시대 도래 등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조합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지방조합의 효율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방정책 및 협동조합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지방조합 자생적 성장방안 ▲해외 및 국내 협동조합 공동사업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내년 협동조합 정기총회를 앞두고 ▲전자적 선거의결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사항 ▲정기총회 개최 시 유의사항 등 실무자를 위한 강의도 이뤄졌다.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지방협동조합 활성화의 핵심은 공동사업 활성화”라며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된 각 지자체 및 업종의 특성을 살린 공동사업 우수사례가 조합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임직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환경업 진출 3년 만에 업계를 선도하는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1위 소각·수처리 등 다운스트림 분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기업 입지를 공고히 했고 기술 고도화로 대표되는 신기술 적용 등을 통해 녹색산업 수출 성과도 이뤄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일 환경업 진출 3주년을 맞아 관련 데이터를 공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국내 환경 자회사 숫자는 24개로 늘었고, 사업구조도 소각·매립·수처리 등 다운스트림부터 폐플라스틱, 전자전기폐기물, 폐배터리 등 고부가가치 업스트림 사업까지 환경업 밸류체인을 망라했다. 국내 최다(1295개) 수처리장을 운영 중인(위탁운영 포함) SK에코플랜트가 1년 간 정화한 하·폐수의 양은 약 11억 700만 톤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연간 수돗물 사용량(2021년 기준 11억 95만톤)을 웃돈다. 연간 약 35만 1495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일반소각 부문에서도 국내 1위 점유율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의료 소각 용량까지 포함하면 연간 전체 소각 처리량은 40만 톤을 넘어선다. 지난해 환경부가 발표한 국민 1인당 연간 폐기물 배출량이 약 347kg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SK에코플랜트 소각시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부산엑스포' 택시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막바지 유치전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부산엑스포 택시'로 꾸미고 19일부터 28일까지 래핑 광고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부산의 명소를 표현한 일러스트로 전면 도배된 이 차량은 버킹엄궁, 웨스트민스터, 런던아이, 피카딜리 광장 등 런던 시내 곳곳을 누비며 부산엑스포에 대한 주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2030 엑스포 개최지가 결정되는 오는 28일 BIE 제173회 총회 때까지 유럽 전역에서 부산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일 년 중 최대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다가왔다. 블랙 프라이데이란 11월의 넷째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이 행해지는 날이다. 추수감사절을 대비해 확충된 재고를 추수감사절이 지난 후 크게 할인하여 판매하는 것이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유래가 연중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한 날이라는 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날의 소비는 미국 연간 소비의 약 20%를 차지할 만큼 엄청나다. 이러한 호황은 비단 미국에 국한되지 않고 이미 전 세계적 소비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수 년 전부터 이를 겨냥한 프로모션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블랙 프라이데이의 마법이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이유는, 어차피 가격 떨어질 제품에 대한 눈속임이 아닌 좋은 물건에 대한 믿기지 않는 할인률과 증폭된 소비심리에 발맞춰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기 위한 기업들의 세심한 노력 덕분이다. 고객은 어떤 서비스를 경험하기 전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제공된 서비스가 기대치 이하라면 불만족, 기대치를 충족했다면 만족, 기대치 이상이라면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고객의 기대치라는 것
◇넥슨 '진·삼국무쌍 M' 글로벌 출시 초읽기 넥슨은 오는 22일 11시 네오바즈가 개발한 신규 모바일 수집형 액션 RPG ‘진 · 삼국무쌍 M(Dynasty Warriors M)’을 국내 및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정식출시 하루 전인 21일 오후 2시부터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진 · 삼국무쌍 M(Dynasty Warriors M)’은 국내 최초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원작 IP '진 · 삼국무쌍 8'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대표 게임성인 화려한 '무쌍 액션'을 모바일로 구현했으며, 상황에 맞는 스킬 구성이 가능한 '전법 조합'과 영지를 경영할 수 있는 '본영' 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가했다. ◇로스트아크 모바일, 지스타서 '최고 기대작'으로 호평 스마일게이트 RPG가 지스타2023에서 최초로 공개한 '로스트아크 모바일'이 최고 기대작으로 호평받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관람객들로부터 압도적인 그래픽의 전투 연출과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뛰어난 편의성을 갖췄다는 관람객들의 평이 이어졌다. 로스트아크 모바일 부스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대기열이 장사진을 이
하나금융그룹이 사단법인 라하프의 창작 뮤지컬 ‘드리머스(Dreamers)' 앵콜 공연을 후원한다. 21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2000여 명의 관객이 몰린 초연 매진 사례에 아쉽게 무대를 놓친 관객들을 위해 실시하는 앵콜 공연이다. 하나금융은 공연 후원은 물론 이날 저녁 공연엔 그룹 임직원들과 취약계층 가족들을 초대해 따뜻한 감동과 함께 위로와 응원을 주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하나사랑봉사단을 통해 만나온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하나 파워 온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해온 미혼모, 소외 청소년 등 그동안 사회 불평등 해소를 위해 지원해온 취약계층 가족 300여 명을 초대한다. 한편, 하나금융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등과 함께 후원하는판타지 뮤지컬 '드리머스(Dreamers)'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감동 가족극이다. 발달장애 판정을 받은 자녀와 부모의 이야기를 동화 같은 세계관에 담아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발달장애 배우들의 공연을 보고 관객들이 감동과 위로를 받는 모습에, 그룹의 진정성 있는 도움과 나눔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이 되는 것을 실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