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기업 SOS 애로처리 시스템 운영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안산시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광주시는 2008, 2009년 최우수(1위), 2010년 장려에 이어 2011, 2012년 평가에서는 대상(1위)을 수상,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동안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광주시 기업 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2008년 제정한데 이어, 매년 ‘기업 SOS 시스템 운영계획’을 수립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방문, 원스톱 처리회의를 상시 가동해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공장밀집지역 진입로 포장, 공동간판 설치 등 지속적인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기업인프라 개선사업 실시, 여성CEO멘토활동 추진, 중소기업 제품 박람회 개최 등 기업지원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의 기업SOS운영 및 특수시책은 모범 시책으로도 소개돼 타 시·군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산시의 ‘기업SOS 이동
과천시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 습득과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을 위한 ‘과천아카데미’ 강좌를 올해도 개설한다. 첫 개강은 6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격주 수요일 오전 시민회관 3층 소극장에서 총 17회에 걸쳐 웃음과 성공, 동양철학, 재테크, 자녀교육, 건강,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특유의 입담으로 감동가 웃음을 선사하는 뽀빠이 이상용이 출연, 자신의 삶속에 묻어난 ‘웃으며 사는 여유 있는 세상’이란 주제를 들려준다. 두 번째(20일) 강사는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의 ‘민들레영토 희망스토리’가 4월엔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박종국 이사장과 경제교육전문가 곽해선의 ‘운칠기삼 동양철학’, ‘성공하는 재테크, 300문 300답’을 들고 각각 강단에 선다. 5월엔 이주향 수원대 교수와 강재헌 인제대 서울백병원 교수의 ‘달콤쌉싸름한 철학 이야기’와 ‘건강의 적신호, 뱃살’을 강연한다. 하반기엔 정호승 시인, 선재스님,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국악인 안숙선 씨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김포우리병원(이사장 고성백)과 김포시민축구단(단장 홍철호)은 지난 4일 김포우리병원에서 지정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김포우리병원은 김포시민축구단 경기시 응급의료진 파견과 부상 선수에 대한 재활 등 선수단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홍철호 축구단장은 “김포는 이회택 전국가대표 감독을 비롯한 훌륭한 축구인들을 배출한 축구 명문도시로 지난 1월 큰 희망을 가지고 창단했다”며 “김포시의 대표 의료기관인 김포우리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건강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으니 좋은 성적으로 화답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소방서는(서장 최병일)는 5일 지동시장 일대에서 비상구에 대한 안전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이날 비상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체 제작한 비상구 안전관리요령이 적힌 안내전단지 500장과 스티커 150장을 각 업소에 배부 및 부착했다. 최병일 서장은 “비상구는 생명통로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출입구”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는 비상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다중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은 비상구를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상구 폐쇄·훼손행위, 피난방화시설 주위에 물건 적치행위, 방화구회 변경 및 용도에 장애를 주는 행위 등이 적발되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꿈동이들의 첫 출발을 축하합니다.”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하늘빛유치원(원장 이기민)은 5일 유치원 3층 강당에서 ‘인형극으로 함께 여는 제1회 하늘빛유치원 꿈동이들의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희망카드를 이용한 조부모들의 유치원 벽면 장식, 어린이들과 담임선생님의 인형극 ‘청개구리 왕눈이’ 관람, ‘2013 하늘빛 유치원 교육활동 이렇게 펼쳐 나갑니다’를 주제로 한 조부모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하늘빛유치원은 입학식 전날부터 부모들이 안심하고 직장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온종일 방과후 과정반을 운영했다. 입학식에 참여한 학부모 Y씨는 “조부모님과 함께 희망카드를 만들어 유치원과 하나 될 수 있음에 감사한다”면서 “인형극으로 입학식을 보면서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빛유치원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내 3호로 설립된 공립 단설유치원으로 지난 1일 개원했으며, ‘행복한 울타리 방과후반’과 ‘저녁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군포시 금정동이 지난 4일 ‘제3회 학교밖 꿈나무안심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동 주민센터 2층에 마련된 꿈나무안심학교는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지역 내 맞벌이가정 등 방과 후에 부모의 보호와 관심이 부족한 초등 1~2학년 학생에게 안전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수범해 각종 문화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개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마을공동체 강화 및 지역주민 사교육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은 올해 입학한 아동 19명 전원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학부모와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했으며 상시 시설안전점검을 시행하는 등 꿈나무안심학교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금정동은 지난 2011년 3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꿈나무안심학교를 개교한 이래 지난해까지 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따뜻한 공동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포시는 학부모와 보육 전문가 10명으로 ‘아이사랑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1년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사랑 부모 모니터링단은 2인1조로 활동하며 지역 내 어린이집의 급식·위생 상태, 안전 및 건강관리 수준 등 13개 항목에 대한 상세한 점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수시로 지역 내 보육시설 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 시에 전달해 개선을 유도한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 법령 위반사항은 즉각 행정처분하고, 점검 항목에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4일 상황실에서 국·소·단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주요시책과 투자사업, 2012년도 주민의견 청취의 장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주민의견 청취의 장에서 접수된 195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과 올해 주요시책사업과 투자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세부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주민의견 청취의 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51건이 완료됐으며, 37건은 추진불가, 107건은 예산이 수반되거나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공무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열어놓고 소통하는 마음가짐으로 맡은바 업무에 대한 책임있는 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당면한 현안사항, 투자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돼 행복한 광주건설, 수도권 최고의 친환경 명품도시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국대> ▲교학부총장 정란 ▲특임부총장 최원철 ▲대학원장 김동녕 ▲국제처 부처장 박정원 ▲교양기초교육원 부원장 윤승준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박범조 ▲천안캠퍼스 교양기초교육원 부원장 박삼철 ▲입학처 부처장 양은창 <분당서울대병원> ▲암·뇌신경진료부원장 한호성 ▲소화기센터장 이동호 ▲건강증진센터장 김진욱 ▲국제진료센터장 이재서 ▲암·뇌신경진료부 운영지원센터장 권오기 ▲병동간호1팀장 신연희 ▲수술간호팀장 양진기 ▲외래간호팀장 김선경 ▲약무정보팀장 최경숙 ▲총무팀장 설석환 <분당차병원> ▲여성병원장 황윤영 ▲여성병원 진료부원장 한만용 ▲〃 진료부장 장성운 ▲간호국장 송말순 ▲내과부장 조용욱 ▲소화기내과장 겸 소화기센터장 홍성표 ▲심장내과장 겸 심장센터장 임상욱 ▲호흡기내과장 이지현 ▲내분비내과장 박석원 ▲신장내과장 양동호 ▲혈액종양내과장 오도연 ▲감염내과장 홍성관 ▲류마티스내과장 최진정 ▲신경과장 김옥준 ▲정신건강의학과장 이상혁 ▲피부과장 윤문수 ▲흉부외과장(직대) 임창영 ▲외과장 김종우 ▲정형외과장 김희천 ▲신경외과장 조경기 ▲성형외과장 김정헌 ▲부인암종합진료센터장 이 찬 ▲안과장 유혜린 ▲비뇨기과장 박동수 ▲재활의학과장 김민영 ▲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위즈텍(대표 이삼해)이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아름다운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즈텍은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스팸 100박스와 라면 100박스 등 600만원 상당 물품을 오산시에 기부했다. 위즈텍은 2007년 창립된 공업용 히터와 반도체 밸브 관련 전문업체로 지난해 백미 100포, 이불 100채, 라면 100박스를 현물 기부했을뿐 아니라 직원들과 뜻을 모아 ‘행복트리 나눔사업’에 동참해 매월 성금 정기기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내 거주 고졸사원과 주부사원을 채용해 기업성장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삼해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었고,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한 의미있는 하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곽상욱 시장은 “귀중한 현물을 준비한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그대로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고 아름다운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올해부터 사회적 공헌 참여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