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저지대에서 도시 및 지역학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경기도 항만물류과장, 투자진흥과장, 경제정책과장 등을 역임.
안양전문대 토목과를 졸업했으며 경기도 도시정책과장과 신도시개발과장, 융복합도시정책관 등을 역임.
아주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문화관광과장, 세정과장,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 특히 2008년 세정과장 당시 지방세 부과 및 징수와 납세 관련 ‘지방세기본법 제9장의 2 과세자료의 제출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도록한 세정통.
인천 출신으로 인하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기술고시 18회에 합격, 용인시 부시장과 도 도시주택실장, 부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선이 굵고 통이 큰 행정의 달인.
경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77년 공직에 입문, 복지정책과장, 의회사무처 공보담당관, 언론담당관, 동두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 원만한 성격에 직원화합형 공직자로 자신의 기록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유명. 매사에 진지하고 합리적이란 평가.
파주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과 정책기획관 의왕시·양주시 부시장, 도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 인재개발원장 당시 액션러닝으로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홍조근정 훈장을 수상.
한양대에서 환경계획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장과 상하수과장, 융복합재생과장 등을 역임.
경남 합천 출신으로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0년 행정고시(2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내무부와 행정자치부·대통령비서실 등 중앙부처 주요 보직과 여주군 부군수, 김포시 부시장 등을 역임. 온화하고 합리적 성품에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
기술고시 31회(행정고시 39회)로 농산유통과장과 농정국장을 역임했으며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으로 도 대표 브랜드인 G마크를 만든 일등 공신. 역대 농정분야 최고 엘리트로 평가.
행정고시 37회로 도 일자리정책과장과 여주군 부군수를 역임했으며 온화한 성품에 분석력과 추진력이 탁월한 경제통. 폭넓은 사고로 정책 결정과정을 중시하며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 인맥관리 능력자로도 정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