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사는 2012년 제6회 경기중소기업경영대상 시상을 앞두고 우수 기업과 기업인, 기업지원기관을 공모합니다.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기업과 기업인, 기업지원기관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이번 공모에 기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경기·인천지역의 젊은 언론 경기신문이 21세기 언론주역이 될 진취적이고 의욕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 시상 대상 수상기업인에게는 특전부문시상이,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 제출서류 -추천서 1부(본사소정양식, 홈페이지 참조 www.kgnews.co.kr) -회사소개서(대표자 약력 및 업체 연혁)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각종 인증서 각 1부 -재무제표 및 사업현황 1부 -기타 심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서류 ■ 서류접수기간 : 11월 15일~12월 13일 ■ 심 사 발 표 : 12월 17일(월) ■ 시 상 식 : 12월 21일(금) 오후 2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 ■ 주 최 : 경기신문사 ■ 문 의 : (031)268-8114 경기신문 사업부, 경기신문 편집국 경제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55-19(우 440-81
“겨울철 재래시장 화재 예방은 한전이 책임지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KEPCO) 경기지역본부 하남지사는 21일 4개팀 15명으로 구성된 ‘행복한 하남만들기’ 재래시장 특별점검 기동대를 발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하남지사는 이날 박영구 지사장을 비롯 직원들이 직접 나서 하남시 신장동 소재 신장시장에서 전력설비점검 및 긴급 보수, 동절기 전력수급 대비 절전 홍보, 클린업 활동을 벌였다. 박영구 지사장은 “재래시장은 전기사용량이 많고, 고객들이 멋대로 설치한 전기설비로 인해 겨울철 전기화재가 우려되는 곳”이라며 “이번 특별활동을 통해 겨울철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전 하남지사는 올겨울 더 춥고,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데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KEPCO의 사회적 책임경영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반은 열화상장비 등 첨단장비를 투입, 시설을 정밀진단 하고 계기주변 과열 우려가 예상되는 곳 20곳을 찾아내 말끔하게 정비했다. 또 불량계기함 10대를 교체하고 전기절전 안내 홍보활동을 펼쳤다. 상인 대표 홍종문(57)씨는 &ldquo
안양시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완희 안양시 부시장은 유영숙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시는 미래 지향적이고 창조적인 하수처리장 운영관리로 수질향상과 효율적 경영으로 예산절감에 일조하고 있다. 방류수를 안양천, 학의천, 삼성천의 하천유지용수로 재활용함으로써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자연친화적인 하천조성으로 주민서비스 수준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청소와 지도감독을 성실히 수행했는가 하면,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해소에도 적극 나섰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시상은 환경부가 전국 16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시스템의 경쟁력과 운영관리 효율성 등 3개 분야 40개 항목을 정밀 심사해 이뤄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하수관리는 환경문제뿐 아니라 하천수질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시민 삶의 질과도 연관이 깊다”며 “이번 평가를 하수시설 관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여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완수)가 플러그를 이용해 고구마를 육묘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군 농기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한 2012년 농업인기술개발과제인 ‘플러그를 이용한 고구마묘 육묘 및 재배기술 개발’을 추진한 결과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구마 플러그묘란 기존의 묘상에서 고구마묘를 30㎝내외로 채묘해 심던 것을 배추나, 무 등을 육묘하는 플러그에 8~10㎝ 크기로 고구마를 육묘해 심는 방법으로 고구마재배의 전과정 생략이 가능해 약 50%정도의 비용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연구과제 책임을 맡은 능서면 왕대리 박상배 농가는 “최근 고구마묘 가격과 인건비가 너무 많이 올라 많은 농업인들이 경영비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이번 기술개발로 고구마묘 가격 및 정식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기술개발의 공동연구자인 군 농기센터 안치중 산북면농업인상담소장은 “지난 13년간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 여주군 고구마농업인들이 함께 고구마비닐동시복토기, 고구마자동삽식기 등을 개발해 여주가 전국 최대의 고구마 주산단지가 된 것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는 본격적인 동절기 추위를 앞두고 겨울철 전기안전 10계명을 지켜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서자고 21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발생한 전북 정읍 내장사 대웅전 화재사고가 전기난로 과열 등으로 일어나는 등 겨울철 전기히터나 온풍기 등 전열기 사용으로 인한 사고 전수가 전기로 인한 화재건수 9천350여건 가운데 810여건(8.6%)을 차지했다며 각종 난방용품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보통 전기히터 전력소비는 1천W정도로 절전형 전구 50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과 같아 전기사고 위험성도 그만큼 높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전기히터와 같은 과소비 난방용품을 1개 이상 가동하지 않는 게 좋고 사용시 가연성 물질에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제시한 겨울철 전기안전요령 10계명으로는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를 비롯 난방용품 사용시 동일시간 1개 이상 사용치 않기, 전기장판·히터 등 사용 후 전원 차단, 이불 등 가연성 물질 멀리하기, 장기 방치된 난방용품 고장 여부 확인 가동, 난방기 정품 구입, 난방용품 전선 무거운 물건 눌리지 않기, 플러그 콘센트 완전 접속 확인, 가습기…
의정부지방법원(법원장 곽종훈)은 시골학교 어린이들이 법조인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법원 견학을 실시했다. 의정부법원은 지난 20일 강원도 신철원초등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11명을 초청해 법원시설을 개방했다. 이들은 법정을 방청하고, 재판을 체험함으로써 사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법조인에 대한 꿈을 키웠다. 견학 행사는 법원장 인사말, 법원홍보물 상영 및 의정부지방법원 현황설명과 재판 제도 설명, 민·형사법정 방청, 법원장과의 대화, 기념촬영, 오찬, 아프리카문화원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곽종훈 의정부지방법원장과의 대화시간에는 학생들이 재판제도나 법정 방청시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했고, 법원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상세하게 답변하며, 일일이 학생들의 이름과 장래희망을 물어보는 등 친근감 있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학생들은 법복을 번갈아 가며 입고 기념촬영을 한 뒤 판사들과 어울려 점심식사도 하며 호기심 있는 담소를 나눴다. 또 포천시 소흘읍에 소재하는 아프리카 문화원 견학을 진행, 학생들이 공연 관람 및 악기 연주 체험, 공예품 관람 등 다양한 아프리카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대현 공보판사는 “앞
의왕소방서가 겨울철 불조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의왕역에서 어린이 불조심 우수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화재예방 및 안전 등을 주제로 의왕지역 전 초등학교가 참가한 ‘어린이 불조심 작품’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30여 점이다. 이봉춘 서장은 “이번 불조심 작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겨울철 소홀해 질 수 있는 화재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C는 최신원<사진> 회장(경기도 공동모금회장)이 세계공동모금회가 발족한 세계리더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리더십위원회는 기업가들의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위원이 되려면 공동모금회에 10만 달러(약 1억8천만원) 이상을 기부해야 한다. 최 회장은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릴 아너소사이어티 고액 기부자 클럽 총회에서 위촉장을 받을 예정이다.
농협 군포시지부(지부장 김동윤)와 군포농협(조합장 이명근)은 21일 군포시 가야종합복지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윤 지부장과 이명근 조합장을 비롯해 군포시의원, 고향주부모임 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김장행사는 관내 농협임직원들이 매달 일정액을 모아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1천포기(약 1천500㎏)의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가야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가정 200여 곳에 전달됐다. 김 지부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는 농협이 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경찰서는 21일 제49주년 경우의 날을 맞아 경찰서 무궁화 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및 경우회원 및 전·의경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치안설명회는 관내 치안현황 설명과 경찰 홍보동영상 시청 및 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포서 치안서비스의 개선방안 등 경찰 선배들로부터 조언과 자문을 듣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신기태 서장은 “항상 치안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선배님들이 있기에 후배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할 수 있다”며 “계속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저희 후배들을 지도·편달해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