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오른쪽)이 폭염으로 고생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지난 6일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폭염 피해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행정안전부가 전기요금이 부담돼 경로당에 냉방장치를 가동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특별교부세를 긴급 지원키로 밝힌 가운데, 의정부시는 주말에도 직원들이 나와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와의 협조하에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냉방장치를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했다. 안 시장은 6일 오후 신곡1동 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해 “행안부의 이번 조치가 전국적인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이겨내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정부시도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 시장은 가능1동에 거주하는 안순례(97·여)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들의 건강 및 안부를 확인했다.
<양주시> △회천1동장 이근욱 △건축과장 이성찬
육군 수도군단 6·25전사자 합동연결식이 7일 이충레포츠공원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영결식은 지난 5월3일부터 7월3일까지 용인과 평택, 오산, 성남일대에서 진행된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으로 발굴된 전사자 7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으로 이번 발굴을 위해 수도군단 예하 51사단과 55사단 8천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권태오 수도군단장을 비롯해 원유철 국회의원, 김종호 인천경기지방 병무청장, 이희태 평택시의장, 6·25참전용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태오 수도군단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편히 쉬도록하는 일은 범국적인 책무이며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은 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한 위한 중요한 과업”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유해발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이 땅에서 다시는 6·25와 같은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부강한 나라 건설에 충성을 다해 가신 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더욱 빛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75구의 유해는 지난 1951년 1월25일 서울 재
“무더위를 봉사활동으로 확 날려보낸 당신들이 천사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천낙섬교회 학생들은 지난 6일 인천 신흥동 일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폈다. 김영태 신흥동장, 문신록 중구청 자원봉사센터 담당 등이 입이 닳도록 칭찬했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표기상 목사는 “방학 맞아 학생들에게 사회성과 이웃돌봄 문화를 심어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청소년기 다양한 경험은 소중한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 100여명은 폭염경보 임에도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줍고 지저분한 벽보 등을 제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양선모 군은 “더웠지만 깨끗해진 거리가 무척 시원해 좋다”고 말했고 황채린 양은 “현장에서의 봉사활동이 공부하는 시간 못지않게 소중하다”며 시간의 의미를 새겼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 하는 등 이웃과 사회에 도움주는 일에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가 실시한 ‘2012 청소년 자원봉사 서머스쿨’이 지난 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머스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흘에 걸쳐 청소년 자원봉사자 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나무정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지행역 주변 등에서 실시됐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서머스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함께 생명존중 틴틴교실, 소방안전체험활동, 에너지환경교육, 장애인인식체험활동, 학교폭력예방교육,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서머스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친구와 가족, 이웃을 위한 나눔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미흡했던 점을 보완해 겨울방학 윈터스쿨에는 다양한 체험과 봉사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바람나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유민상·김화자)는 7일 국수바자회 등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수박을 구입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니 잃어버린 입맛을 찾고 원기를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관내 경로당 19개소에 수박을 전달했다. 한편 소요동새마을 남·녀지도자는 감자 및 배추심기를 통해 저소득가구 집수리사업, 독거노인 집청소지원, 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김장 전달사업 등 연중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과천시새마을회(회장 김승열)는 7일 문원동 1,2단지와 스마트 협약을 맺고 문원 2단지 임영배 마을대표에게 650개의 태극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태극기는 오는 15일 광복절에 집집마다 게양할 계획이다. 새마을회는 오는 10일엔 별양동 중앙공원에서 태극기 게양 가두 캠페인과 함께 태극기 200여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준다./과천=김진수기자 kjs@
포천모범운전자회(회장 김제현)는 지난 6일 이웃돕기 물품으로 감자 20㎏ 33박스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감자는 회원들의 휴경지 경작(영중면 금주리 소재)을 통해 수확된 것으로, 읍면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제현 회장은 “회원들의 바쁜 일정 속에서 얻어진 갚진 수확물이 좀더 의미있게 쓰여 졌으면 좋겠다”며 “감자뿐만 아니라 배추도 재배해 저소득층 김장담그기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운전자회는 독거어르신 나들이 봉사는 물론, 포천경찰서가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관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남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지난 6일 서현동 소재 AK프라자 1층 로비광장에서 폭염 대비 주제의 안전점검 캠페인을 폈다. 분당구청 직원과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이 함께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폭염대비요령이 담겨진 전단지와 부채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소방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국민생명 안전을 위한 캠페인이 요구돼 이날 행사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방서서 관계자는 “폭염시에는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가벼운 옷차림, 비닐하우스나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않기 등 지혜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인천지역의 젊은 언론 경기신문이 21세기 언론주역이 될 진취적이고 의욕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 채용방법 ① 1차 : 서류전형(합격자 개별통보) ② 2차 : 필기시험(수습기자에 한함(논술), 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 에 한해 개별통지) ③ 3차 : 면접(합격자 개별통보)) ▲ 서류마감 : 2012년 8 월 20일(월) ▲ 제출서류 ① 이력서(우측상단에 지원부문 및 전화번호 기재) ② 자기소개서(1천자 내외, A4용지에 작성) ③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④ 기명기사 3건 이상(경력기자에 한함) ▲ 접수방법 ① 우 편 접 수 : (주)경기신문사 총무부 ②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55-19 ③ 이메일접수 : jhw@kgnews.co.kr ▲ 기타사항 ① 우편접수는 마감당일 도착분에 한하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 하지 않음 ② 문의 : 경기신문 총무부(031-268-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