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배우 조보아와 함께하는 ‘행복 내비게이션’ 캠페인의 신규 TV 광고 ‘행복 내비켜세요 쏭’편을 공개했다. 신협의 얼굴 조보아와 마스코트인 어부바 캐릭터들이 “행복내비 켜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협동조합으로서의 신협의 포용금융 가치를 전달하고, 트렌디한 분위기와 친근한 이미지로 신협에 대한 시청자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협은 지난해 행복 내비게이션 1차 캠페인을 통해 행복으로 가는 인생길이 쉽고 안전할 수 있도록 평생 어부바의 마음을 담아 안내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 출산, 육아, 은퇴, 노후 등 인생의 변곡점이 찾아오는 시기에 포용금융 신협이 함께하며 모든 서민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 힘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행복 내비게이션 캠페인 신규 TV광고에서 신협이 추구해 온 상생과 동행의 가치를 담고자 했다”며 “서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모두를 ‘평생 어부바’하며 행복한 삶의 길을 안내하고자 하는 신협의 진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코카-콜라사는 달콤한 배향에 탄산이 더해진 ‘갈배 사이다’를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갈배 사이다 제로’를 출시한다. ‘갈배 사이다 제로’는 기존 ‘갈배 사이다’를 제로 슈거와 제로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갈배 사이다’의 달콤한 배향과 탄산의 시원한 청량감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갈배 사이다 제로’는 캔 제품(210ml, 355ml) 및 페트 제품으로 출시되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식품점 및 온라인 채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최근 제로 칼로리 음료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어온 ‘갈배 사이다’를 제로 칼로리 버전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DB손해보험의 유튜브 채널이 업계 최초로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DB손보는 자사 유튜브 채널 ‘프로미TV’가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실버버튼’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미TV는 약속의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흥미롭고 유익한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중이다. 최근에는 숏폼 형식의 영상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게 ‘약속대장 프로미 게임’, ‘프로미와 건강약속’, ‘DB Now’ 콘텐츠 등을 1분 이내로 짧게 제작하고 있다. 특히 구독자와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목표로 구독자 참여 강화 콘텐츠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미 캐릭터를 활용한 ‘약속대장 프로미’ 게임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후 월평균 약 1300명 이상이 댓글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의 투표 기능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운영 중이며, 월평균 1100명 이상이 간편하게 참여하고 소통하는 등 구독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의 모습을 MZ세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영상 ‘DB ESG 스토리’와 함께 보
율호가 자회사 율호머트리얼즈를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율호는 자회사 율호머트리얼즈 설립을 마쳤으며, 율호머트리얼즈는 고순도 블랙매스(black mass)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블랙매스는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분쇄해 제조한 검은색 분말로, 후처리 공정을 통해 양극재의 주요 광물인 니켈·코발트·리튬 등을 추출할 수 있다. 이들 소재의 경우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아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확보하면 핵심 소재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율호머트리얼즈가 추진 중인 일 생산기준 30톤(t), 연간 8000t의 1기 플랜트는 국내 최대 규모 생산 설비다. 4분기 안으로 플랜트를 준공해 연내 시운전 및 상업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시장 수요에 따라 최대 3기 플랜트(연 2만 4000t)까지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율호는 지난 3월 30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차전지 관련 폐전지원료가공·처리 및 중간 재활용업’을 신설하도록 정관을 변경, 1월 19일에는 폐기물 수집운반·중간처리 및 최종매립업을 영위하는 에코랜드를 100% 자회사로 인수하는 등 포트폴리오 재편에 힘을 실어왔다. 특히 자회사인 율호머트리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ESG 경영 활동을 기록한 '제너시스BBQ 그룹 사회공헌백서 E.S.G 2022'를 발간했다. '제너시스BBQ 그룹 사회공헌백서 E.S.G 2022'는 지난 2022년의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2000년 치킨대학 개관 이래부터 23년간 BBQ가 진행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 성과를 총망라했다. 윤홍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패밀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제너시스BBQ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백서는 ESG 경영 선언문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며 패밀리와 함께하는 투명경영을 통한 건강한 지배구조를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BBQ 관계자는 "이번 백서는 그동안 BBQ의 패밀리와 임직원 및 고객이 함께 이뤄온 성과를 모아 엮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백서를 발간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제너시스BBQ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싱가포르 교통부와 간담회를 갖고 카카오 T의 성공 전략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에는 에이미 코(Amy Khor) 싱가포르 교통부 선임국무장관을 비롯해 싱가포르 교통부와 육상교통청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사업 비전과 함께 기존 업계와의 상생을 통해 생태계 전반의 성장을 도모하는 ‘상생적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디지털트윈, UAM,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먼 미래가 아닌 실생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설명하며, 이 과정에서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배차 시간 단축을 위한 배차 시스템 개선 노력, 가맹택시(블루)-대형택시(벤티)-고급택시(블랙) 출시를 통한 택시 서비스 다변화 등의 사례를 접한 싱가포르 교통부 관계자들은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호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점이 인상 깊다는 반응을 보였다. 싱가포르…
대한항공은 지난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 농촌의 일손을 도왔으며, 의료봉사단은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맥박, 혈압 등을 측정하고 전문 의사의 문진과 건강 상담을 통한 약 처방 등 의료 봉사를 펼쳤다. 이외에도 마을 환경 정리와 함께 간단한 의약품, 마을 경로당 냉온 정수기 등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 농촌과 상생의 의미를 다지기 위해 농번기 때 일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명동리와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매년 2회씩 꾸준히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올해 방문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된 2019년 이후 4년 만으로 지난 2021년에는 명동리에서 생산된 고추장, 된장 등의 농산품을 구매해 강서구 취약 계층에 기증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컬리도 축하해’ 기획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컬리는 뛰어난 큐레이션 역량으로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 ‘2023 BTS 페스타’와 협업하게 됐다. 기획전은 ‘방탄소년단 레시피’로 잘 알려진 들기름 막국수, 안심가츠 샌드, 아롱사태 전골 등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해당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매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방탄소년단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기획전 상품을 특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023 BTS 페스타’ 한정판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주 차는 화이트 버전, 2주 차는 퍼플 버전 장바구니를 받을 수 있다. 준비된 수량은 각 주차별로 2500개씩이며, 1개의 ID로 2종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컬리와 ‘2023 BTS 페스타’가 함께 마련한 100% 당첨 랜덤 선물도 준비됐다. 선물 뽑기에 참여한 모든 컬리 고객에게 최대 1만 5000원 할인 쿠폰과 오늘의 방탄소년단 노래를 추천한다. 축하 메시지 이벤트도 있다. 방탄소년단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와 방탄소년단 레시피 중 가장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컬리 100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의 한 점포에서 발 각질을 정리하던 중 커피를 제조해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더벤티 본사 측은 해당 매장의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교육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11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카페 위생 문제 고발합니다'라는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에 따르면 카페 내부에서 발 각질을 정리하던 더벤티 매장 직원이 각질을 정리하던 장갑을 그대로 사용해 커피를 제조했다. 작성자는 "프랜차이즈라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상황 설명 후 커피값을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없고 위생교육을 강화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경기도 소재 더벤티 가맹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위생 논란이 일자 더벤티 본사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더벤티는 "해당 문제가 발생한 매장에 대해 위생관리 인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철저한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가맹점 관리에 미흡했던 본사의 책임에 대해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다시 한번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세종대학교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TIDAL)은 지난 7일 넥스트리서치와 관광분야 데이터 및 행동 분석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종대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은 관광 분야의 다양한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업계 및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넥스트리서치는 조사와 데이터 융합형 정보 서비스업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난 2021년 출범한 회사다. 양 기관은 ▲문화관광분야 빅데이터 활용 ▲관광객 행동 분석 ▲공동 연구 개발 및 정보교류 등 3개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혜진 넥스트리서치 대표는 "세종대 TIDAL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 및 마케팅에 걸친 관광영역에서의 종합 데이터 서비스 지향 상호발전 모델을 만들어감으로써 관광 시장과 소비자뿐 아니라 산업 발전 기여와 경쟁력을 높여가는데 그 의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슬기 세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TIDAL 소장)는 “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는 현 시점에서 넥스트리서치와의 협력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