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은 18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한 ‘제4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골볼 대회’에 참관, 환영사를 통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제48회 가평군 게이트볼연합회장(회장 강혜용) 순회대회가 18일 북면 게이트볼장에서 이진용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 생활체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대회는 각 읍·면 순회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동호인 상호간에 교류를 통한 동호인 조직의 활성화를 유도하며 노인복지 향상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6개 읍·면에서 19개팀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선수들은 평소 익히고 닦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함은 물론,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숙의하며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노인들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특히 선수들은 각 팀별로 호흡을 척척 맞추며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함으로써 유쾌하게 즐기며, 건강에 도움을 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대회에 앞서 이 군수는 시타를 하며 “오늘 이 대회가 게이트볼 동호인 모두가 화합하는 자리인 만큼 평소 열심히 운동에 오신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생활체육이 군민의 한마음 운동으로 더욱 발전·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수원장복)은 18일 장애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스포츠 인식 개선을 위해 ‘초청 친선교류전’의 일환으로 ‘2010 장애인노인 친선 탁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수원시장애인복지관 5층 강당에서 비장애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이해하고 서로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수원장복은 이번 경기를 통해 몸이 불편해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경기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대회는 대부분 휠체어 장애인들로 구성된 수원중앙복지재단 산하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버드내노인복지관 이용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인, 복식, 단체 경기가 진행 돼 수원장복이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장복은 앞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며 2010 장애인·노인 친선 탁구대회에 궁금한 점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응팀장 채영민(031-548-5623 / 010-7656-046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이태형)는 소비자·시민단체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이비스 엠배서더 호텔에서 세미나를 열고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및 전국주부교실 등 경기도와 인천시의 36개 소비자 및 시민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주요업무 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소비자·시민단체장들은 건강보험 제도와 노인요양보험제도시행성, 건보공단의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추진 등의 현안 및 사회공헌활동 등 공단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공단은 제도 운영과 관련, 오는 2011년부터 시행되는 4대사회보험 징수통합의 안정적인 정착과 장기요양보호사 처우개선문제 등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이 더욱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태형 본부장은 “올해 예상되는 재정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보험재정 확충 노력과 함께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가입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시민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이천시지회(지회장 이병덕)는 오는 23일 오후 4시 이천시종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포럼을 연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소기련 이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액션러닝코리아 이영민 대표가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경기신용보증재단과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롯데관광 이천점, ㈜대흥, 이천저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소기련 회원 뿐만 아니라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소기련 이천시지회는 이번 포럼에 참여하는 시민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주도 항공권과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 수준 높은 강연청취와 함께 제주도 항공권 등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한편 이번 명사초청 포럼의 초청강사 이영민 대표는 리더쉽 대탐험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팀 빌딩, 강의를 살리는 아이스브레이크 마스터 등의 저자로 현재 한국 리더십 센터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법무부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18일 영통구 영통동 소재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이민통합지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도 남부지역내 각계 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이민통합지원협의회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백성길씨를 초대회장으로, 부회장 3명과 감사 1명, 총무 1명을 선출했다. 또 내년도 활동방향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이민통합협의회는 도 남부지역의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민자(재한외국인)의 국내정착을 돕고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벌일 계획이다.
양주시민의 숙원이던 4년제 대학인 예원예술대학교(이사장 차종선)가 양주캠퍼스 건립을 위해 오는 23일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공식은 총 11만5천739㎡ 부지에 디자인관, 공연예술관 등 신축공사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총 3단계로 공사가 진행될 계획이며, 오는 2012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는 신설학과인 디자인학과와 이전학과인 연극영화·코미디학과, 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만화게임애니메이션학과 총 4개 학과를 설치한다. 한편 정원은 학과별 25명으로 개교 년도인 2012년도에 전체정원 1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고양시 관내 교육행정직 공무원 40여 명이 마음으로 나누는 손 이야기, 수화교실을 운영,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본보 11월 18일자 12면 ‘인사’란에서 ‘안양시’는 ‘안성시’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의 일환으로 기업체 ‘직접방문 돕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기로 해 상생 기업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KETI방문단 일행은 프로그램 실행 첫날인 17일 대한잉크㈜ 평택공장을 방문해 공장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평락 연구원장은 “중·소벤처기업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기업발전 연구기관으로서 그들의 성장을 실제로 돕고자 나섰다”며 “이 지원 사업은 단발성에 끝나지 않고 릴레이식으로 지속적으로 펴나가 그들이 꼭 필요로 하는 기술 지식 충족에 기여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KETI는 중·소벤처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기업과 함께하는 개방형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 첨단 기술개발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연구원 차원에서 1인 1사 지도전담제를 운영해 매년 100개 이상 중소기업에 대해 맞춤식 애로기술 지도활동을 펴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시청회의실에서 시 자원봉사센터 신규운영위원인 장인환 성남교육지원청 국장 등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단체·회원 규모보다 내실 운영에 중점 둘 것을 주문하고 최대 성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BRT차고지 및 환승시설복합건립공사 용역보고회에 참석, 관계자들에게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설계에 반영돼야 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