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회 엽예품 전시회 개막식= 6일(토) 오후 1시 성남시의회 로비광장, 한국춘란 경기도지부 주최, 한국춘란 300여점 7일(일)까지 전시, 연락처 ☎031-729-2541
▲이재명 성남시장은 4일 ㈜NHN 정자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디자인& IT 전문 도서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테이프컷팅, 도서관 투어 등 공식행사에 참여하고 시민 전문지식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야구는 내 인생의 활력이고 야구를 하면 근심걱정을 물론 나이도 잊고 젊은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죠. 이젠 야구없는 인생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요.” 지난 3일 안양시 동안구청에서 순수 여성 야구동호회원들로 구성된 ‘레이디산타즈’가 정식 출범, 초대 감독으로 박원준 안양시 야구협회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레이디산타즈’ 야구단은 주부, 대학생, 직장인 등의 여성선수들을 주축으로 출범한 동호회 야구단으로 감독을 포함 선수단은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레이디산타즈’의 훈련장소는 의왕시 청계동 한국농어촌공사 운동장을 사용하게 되고 팀은 회원들의 자비로 운영된다. 현재 전국에는 여성야구단은 모두 26개 팀으로 구성돼 있고 경기도 내에서는 부천지역 동호회 팀인 부천 플라워즈에 이어 두 번째 팀이다. ‘레이디산타즈’ 회원들은 “야구가 좋아 무작정 야구단 문을 노크한 박력 넘치는 여성들로 연습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해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실력도 뽐내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박원준 감독은 “여성 선수들이지만 야구를 위한 열정으로 뭉친 회원들로 투지와 팀웍울 바탕으로 이 내년부터 각종 대회에 참가해 내 고장 안양과 여성의 자긍심을 높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대호
이천아트홀은 지난 3일 이천시 주최로 열린 ‘제1회 전국 병아리 창작동요제’ 작품상부문 대상에 김정은 작사 전지은 작곡의 ‘기차’가 영예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이날 가창상은 배인숙 작사·작곡 ‘귀여운 고슴도치’를 부른 경북 영천 샛별유치원 이지현 양에게 돌아갔다. 작품상 대상을 수상한 작사가 김정은 씨는 지난 2008년, 2009년 KBS 창작동요제에서도 입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천시가 올해 처음 연 전국 병아리 창작동요제는 동요를 부르는 연령은 낮아지는데 동요제에서 발표되는 곡은 점점 어려지는 점을 감안 작품의 수준을 미취학 어린이가 쉽게 부를 수 있도록 해 기존 창작동요제와 차별화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개회사에서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동요를 부르며 꿈을 맘껏 펼치기 바란다”며, “이 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널리 부르는 국민동요가 탄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요제 행사장에는 ‘우리의 소원’을 작곡한 안병원 선생이 참석해 동요제에 출전한 어린이들과 작가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지사는 4일 제17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천시장으로부터 ‘2010년 안전문화운동 유공’ 기관표창과 개인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안전관리헌장 선포 6주년을 맞아 부천시 안전관리 및 재난취약가구 정비사업 등에 헌신 노력해 온 유공기관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는 지난 추석연휴 부천시 집중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당시 전 직원이 추석 연휴를 반납, 관내 침수가구 1천여세대 및 주요 공장 20여개소의 전기시설 복구 및 피해상황을 신속히 복구했다. 또한 지난 1년간 ‘부천시 사랑의 안전봉사단’ 활동을 펼쳐 지역의 사회봉사 유관기관 4개소로 성정 되는 등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안전복지 서비스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법학 및 정치학 박사학위를 잇따라 획득해 ‘박사 경찰’로 불리는 현직 경찰관이 조선시대 성리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조광조의 정신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역사소설 책을 펴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관 지영환(43) 경위가 최근 역사소설 ‘조광조 별’(형설라이트·448쪽)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지 경위는 “조선 중종 때 도덕적 이상 정치를 펼치려다 보수 세력과의 대립과 갈등으로 유배되었다, 끝내 사약을 받은 개혁정치가의 정신을 현재진행형으로 묘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2005년 조광조가 사약을 마시고 숨을 거둔 전남 화순군 능주로, 경기도 용인에 있는 조광조 묘지와 삼곡서원을 찾아 발품을 팔며 각종 자료와 사료 등을 모아 5년여 만에 소설을 완성했다. 지 경위는 경희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0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한 이후 2007년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성균관대에서 대통령과 의회 간의 관계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그동안 공무원범죄학, 국가 수사권 입법론, 금융범죄론 등 11권의 전문서적을 펴냈으며 현재 대하소설 &lsqu
하남시도시개발공사 신임 사장에 김시화(53) 전 하남시의회의장이 내정됐다. 3일 하남시도시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후보 13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2명을 복수로 추천한 결과, 이교범 시장이 김시화 전 의장을 제5대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시화 신임 사장은 3일 이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데 이어 4일 도시개발공사 4층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김시화 신임 사장은 하남시의회 초대~3대 시의원을 거쳤으며, 6·2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하남시장 선거캠프에서 활약한 이 시장 측근 인사이다.
권건일 글로벌인성개발협회장은 오는 5일 충남 예산군 봉수산 휴양림에서 ‘글로벌 인성 개발의 방향’을 주제로 추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5급 승진 ▲김옥인 태평4동장 ▲최중욱 이매2동장 ▲라의채 신흥2동장 ◇5급 전보 ▲이금란 민원여권과장 ▲이정하 가족여성과장 ▲정성진 도시디자인과장 ▲최준웅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유근 탄천관리과장 ▲유호진 수정구 총무과장 ▲구종희〃경제교통과장 ▲이상만 분당구 도시미관과장 ▲정문태 은행1동장 ▲윤재식 구미1동장 ▲임종일 중원어린이도서관장 ▲권준상 수질복원과장 ▲이도현 수정구 건설과장 ▲김선규 단대동장
일산소방서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대형화재 근절과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소방안전대책으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등 재난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보도매체를 통한 대시민 화재예방 홍보, 안전생활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 안전사고 예방홍보행사 개최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 강화 ▲화재취약대상 및 건물 관계자 및 영업주 등에 대해 안전관리 자기책임제 실현을 위한 자율 관리능력 배양 ▲저소득, 소외계층 화재취약가구 안전 서비스 지원, 대형화재 대상 및 다중이용업소 등 소방검사, 화재취약시기 특별경계근무 등 관 주도 현장 맞춤형 예방·대응역량 강화 ▲산불예방 및 진압대책 추진과 폭설대비 안전대책 등이다. 한편 일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겨울철 화재예방과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