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 파주시민들을 위한 민의의 집합체로 역활을 다하고 있는 파주시의회가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쳐 지역민들의 애로 청취는 물론 민생현안 해결에 발벗고 나섰다. 더욱이 관내 65개소 복지시설을 상대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키로 하는 등 시민들의 뜻을 유리처럼 투명하게 반영하는 의회 운영으로 대한민국 대표도시에 걸맞는 대표의회로 거듭나는데 가속페달에 힘을 주었다. 이를위해 파주시 의회는 민생현안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과 2009년도 의정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읍·면·동을 방문하고 찾아가는 의정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호응속에 일정을 모두 마치고 시정과 민의의 가교역활을 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지역별 단위농협장과 지구대장, 주민자치위원장, 리장단협의회장, 체육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유지들이 모두 참석한 간담회는 특성에 따른 지역별로 현안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과 건의로 수준 높은 결실을 거구는 알찬 간담회로 새로운 의회위상을 실현시켜 주었다. 이와함께 의회는 지난달 20일 파주시 광탄면 발랑리에 소재한 ‘겨자씨 사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개시하고 매 짝수월인 20일은 시의원
양평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몽양기념사업회 임원 및 양평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몽양 여운형 선생 생가복원 및 기념관 건립을 위한 기본조사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몽양 여운형 선생 생가복원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군에 따르면 여운형 선생 생가복원은 몽양 선생의 항일정신 계승과 해방정국의 역사적 사료를 되짚는 역사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34억원이 투입되는 생가복원 사업은 몽양의 생가 터인 양서면 신원리 일원, 2,579㎡ 부지에 지상 1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옛 사진을 토대로 본채와 사랑채를 지하에는 기념관을 건립하게 된다. 현재 생가 터에는 몽양 선생 표지비와 생가의 옛 석축만 남아 있으며, 생가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피습당시 입고 있던 몽양 선생의 의류를 비롯해 평소 사용하던 지팡이, 담배파이프, 벼루, 가구류, 서책, 몽양의 데드마스크 등 유품 113점이 전시된다.
광주시가 남한산성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버스노선을 연장, 운행을 개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중부면 광지원리~남한산성을 운행하던 15-1번 버스의 노선을 직동~광주시내~광지원리~남한산성으로 연장해 지난 1일부터 운행한다는 것. 이와 함께 시는 추가로 운행대수를 1대 증차했으며 직동~광주시내~남한산성 노선은 광남중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오전, 오후 각 2회씩 4회를 운행하고 광주시내~남한산성 노선은 12회 운행한다
오산시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비만치료교실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가구에 안내문 발송과 사전에 전화로 동의를 얻어 시행하고 있다. 간호사 5명과 물리치료사 1명으로 구성된 사업단은 2천609가구를 맡아 대상 가정을 직접방문, 기초조사와 함께 실정에 맞는 가구원별 식이요법, 복약지도, 상처관리, 혈압 및 혈당관리, 암환자 영양관리 등을 담당한다. 또 금연, 절주, 규칙적 생활실천을 위한 운동지도 등 질병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상담, 교육 및 정보 제공으로 가족 스스로가 건강문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영입된 물리치료사가 거동이 불편한 만성관절염 환자, 재활환자 120명에게 전기자극치료, 초음파 및 온열치료, 재활운동치료 등 안방까지 찾아 가는 방문물리치료 서비스를 확대하며 의료양극화 현상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지난해 9월 신축 청사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개설한 건강증진센터가 ‘뱃살 쏘옥↓,건강 쑤욱↑’이란 슬로건으로 비만치료교실을 운영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30~
수원시 팔달구보건소(소장 김재복)는 오는 5월 20일까지 ‘신바람 나는 실버운동마당’을 운영한다. 주3회(월, 화, 수)에 걸쳐 관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고민하시는 5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신바람 나는 실버운동마당’은 일상생활에서 쉽고 즐겁게 규칙적인 운동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시민들의 운동에 관한 관심과 접근도를 높여주고, 운동에 대한 태도변화, 신체활동 수정으로 만성질환 위험인자 감소와 건강체력 및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선착순 예약 접수를 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관내 55세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재복 소장은 “고혈압, 당뇨는 스스로 느끼는 증세가 별로 없는 것에 비해 그로 인한 합병증이 매우 심각해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이로 인한 개인의 수명단축, 사회적 부담증가는 국민 보건적 차원에서 많은 우려가 있는 실정”이라며 “건강수명의 연장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도 스스로 자가관리를 할수 있는 운동 및 올바른 생활습관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팔달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차원에서 건강증진센타 내에 구강보건실, 영양상담실, 운동처방실
세계평화청년연합 경기도지회(회장 정인석) ‘평화봉사 출발대회’가 지난달 28일 경기도의회 대강당에서 민족문제연구소 한선희 지부장, 대한웅변협회 방운용 회장, GP환경연합 차충근, 박중환 공동대표, 김상근 UPF경기도 지부장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평화봉사 출발대회 대회의 1부행사는 북한인권국제연대의 문국한 대표의 북한인권과 청년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초청강연으로 시작됐다. 초청강연에서 문국한 대표는 북한의 실상을 담은 2편의 동영상을 상영하고 “지금까지 개인의 힘으로 인권운동을 전개하였는데, 세계평화청년연합과 함께 북한 인권 개선과 남북통일을 위해 힘을 합친다면 나라와 세계를 흔들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남북통일을 기치로 활동하는 본 연합의 청년회원들에게 사명감을 부여했다. 2부 본행사에 앞서 정인석 경기도지회 회장은 “남은 여생을 봉사의 삶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며 “현재의 어려움은 자기만을 위해 사려는 욕심이 원인이기 때문에 평화봉사를 위한 경기도지회 시군구 단위 지회 결성과 자생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랑시인 김삿갓으로 알려진…
▲성남산업진흥재단 중소기업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5일(목) 오후 2시 킨스타워(분당구 정자동소재) 대강당,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지원 절차 설명·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 연구개발 및 사업 융자지원 소개, 첨단부품·소재산업 IP-R&D 전략지원사업 및 중소기업정보화 지원사업 관련내용 수록 책자 배부, 참가자 신청 4일(수) 오후 5시까지, 연락처 ☎031-782-3061
<경기지방경찰청> ◇ 경감 ▲박준수 제1부 경무과(의왕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김채성 〃 (하남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유인화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 경위 ▲김재겸 제1부 경무과(의왕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이한승 〃 (하남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김영훈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이찬열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광명시> ◇지방 6급 ▲최윤희 사회복지과 ▲김광용 중앙도서관관리과 ▲장현택 민원정보통신과 민원행정담당 ▲설미현 철산4동 행정민원담당 ▲오명석 철산4동 주민생활지원담당 ◇지방 7급 ▲신유리 행정지원과 ▲조지영 행정지원과 ▲홍정연 민원정보통신과 ▲최진진희 사회복지과 ▲이은희 도로과 ▲김만석 상하수도과 ▲조미순 주민생활지원과 ▲황정민 중앙도서관관리과 ▲이정연 중앙도서관관리과 ▲한경희 중앙도서관관리과 ▲이승용 기업경제과 ▲김용태 보건위생과 ▲고정민 환경청소과 ▲홍승종 행정지원과 ▲김지열 행정지원과
“노동의 가치는 높게, 복지와 양성을 평등하게, 집행부는 낮은 자세로 노동자의 대통합을 이뤄내겠습니다” 제10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으로 당선된 박남식(53)씨는 임기가 시작된 지난 2일 ‘고용유지, 고용창출, 복지·양성 평등 등 삶의 질 향상’을 강조하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SK케미칼 노동조합 위원장 4선에 이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부의장을 9년째 역임한 박남식 의장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총이 하나가 되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사회양극화 극복을 위하여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직대통합을 추진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총고용 유지와 근로 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나누기운동을 펼쳐나가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비정규직 해소와 생활임금 보장을 위해 각계 시민단체와 연대하겠다”고 내비쳤다. 그는 이어 “지방정부와 연대하여 중소기업의 실질적 지원 및 육성정책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성평등교육을 통한 성평등 노조
이천시가 세계로 뻗어가는 ‘창조적 문화도시’를 선포했다. 시는 지난 2일 오전 이천시민회관 대강당서 열린 ‘市승격 13주년 기념식 및 문화도시 CI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도시브랜드 ‘A.R.T ICHEON'과 심벌마크(CI) 선정을 공식 발표했다. 시 심벌마크가 바뀐 것은 지난 1970년대 초 기존 심벌마크를 제정한 이후 근 40년 만의 일이다. 시는 이날 경과보고를 통해 “‘창조적 변화, 도약하는 이천’의 슬로건에 맞춰 기존의 정체되어 있는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글로벌시대에 경쟁력 있는 도시이미지와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이천을 상징하는 브랜드와 심벌마크를 새롭게 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표된 심벌마크는 이천의 읍면동을 상징하는 14개의 다양한 타원으로 세계지도를 형상화하여 세계로 나아가는 이천을 표현했다. 다양한 타원형의 개체는 이천의 특산물인 쌀과 도자기, 온천, 복숭아, 산수유 등을 포괄적으로 나타냈다. 도시브랜드로 선정된 ‘A.R.T ICHEON’은 전체적으로 ‘문화예술의 도시’임을 강조하고, 구체적으로는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