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54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천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주원 시장을 비롯 송세헌 시의회의장, 김현준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20개 종목과 여자 일반부 9개 종목, 고등부, 시범종목 등으로 나눠 개최된다.
제54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성남시와 시 체육회는 13일 오후 성남종합운동장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제54회 도 체육대회 결단식을 갖고 종합 준우승 목표 달성 결의를 다졌다. 이대엽 시장을 비롯 이수영 시의장, 출전 선수단 341명 등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이 시장 격려사, 이 시의장 축사, 선수 선서 등에 이어 준우승 차지 결의 순으로 진행돼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 시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도 체전은 오는 17~19일까지 안산 스타디움 등에서 31개 시·군 선수단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개종목에 대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 시장은 이날 “체력과 기량은 시 체육 역량을 만방에 나타내는 것으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거둬달라”며 “시민들의 성원에 실력으로 답해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평택경찰서는 13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 일류경찰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평택경찰서는 13일 오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 일류경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범죄분석을 통한 안전한 평택구현과 주요 치안성과지표의 지속적인 점검으로 치안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A to Z 액션플랜’의 공유·확산을 도모 등 선진일류 경찰 구현을 위한 토대 마련 일환으로 열렸다. 워크숍은 범죄 예방·분석 회의를 비롯 2008년 4월중 치안종합 성과 분석·대책 회의, 경찰청의 액션플랜 동영상 시청, CS 내부강사인 송탄지구대 이득규 경사의 전화응대 친절도 향상방안, 신상석 서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 서장은 특강에서 “범죄 예방·분석 회의에 대한 각 지구대별 종합 치안대책을 세밀하게 작성해 운용토록 하고 치안성과보고회시에는 각 기능별 성과지표에 대해 평택서 실정에 맞는 분석과 대책을 수립해 시행토록 할 것”을 당부했다.
부천남부경찰서는 1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소재 복사초등학교에서 학교 임직원, 녹색어머니 회원 , 모범운전자,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어린이 교통지도 활동과 운전자 상대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학교주변 스쿨존을 어린이 입장에서 직접 걸어 보고 횡단보도에 서서 등굣길 어린이 보호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 자리에서 부천남부서 정광복 경비교통과장은 참석자 모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립도서관이 마련한 도서나눔장터를 찾은 어린이가 엄마와 책을 고르고 있다. 파주시 교하읍에 위치한 두일중학교(교장 홍태식)가 중국 금주시에 위치한 제8중학교를 방문, 양교의 교육발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제교육 및 문화정서 발전을 다짐해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두일중학교에 따르면 시대적인 흐름과 국제변화에 걸맞는 교육정책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교육의 혁신차원에서 양국학교의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두일중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간 중국을 방문해 학생 및 교사들의 문화교류 및 교육 지도경험 등을 교류해 양교의 교육발전을 도모하는 양해각서를 현지에서 체결했다. 양교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문화, 역사, 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는 지도경험을 교류해 교육발전에 기여 하기로 했다. 또 상호 학생들 간의 정기적인 교환을 통해 문화의 이해에 대한 폭을 넓이며 양교간의 작품 교류, 교육정보 공유, 상호 학교행사 참석, 상대방의 학교 참관 등을 합의했다. 파주 두일중학교는 이번 국제교류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7월중 중국 금주시 제8중학교의 답방단을 접견하며 10월경 양교 학생이 상호 방문해 상대국의…
시흥시가 올해 처음으로 관내 지방물가안정에 기여한 업소를 발굴, 모범업소로 지정했다. 시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신청 또는 추천된 개인서비스업소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해 저렴한 가격과 가격표시제 준수, 고객에 대한 서비스 등 평가결과에 따라 총 30개 업소를 ‘2008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선정된 30개 업소에 대해 모범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매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돕기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범업소의 가격과 서비스 정보도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4%대를 넘어선 가운데 시는 자체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물가모니터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주요 관리품목에 대한 가격동향을 주 단위로 파악하고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흥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 지정제를 지속 시행키로 하고 운영결과에 따라 향후 선정업소를 늘리는 한편 인센티브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물가안정 모범업소 지정으로 소비자에게는 실속있는 가격정보 제공으로 비교를 통한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자에게
양주시는 시정목표인 교육문화의 희망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청과 평생학습 도시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교육청은 지난 13일 상황실에서 임충빈 시장, 강태원 교육장, 평생학습관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위한 교육과학기술부에 공동신청 ▲평생학습 예산의 확보 및 지원 ▲프로그램 공동개발 운영 ▲평생학습도시 사후관리 및 공동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시민이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상시학습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공동체 의식과 전문성 확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심포니 도시 양주’와 ‘교육문화의 희망도시’ 구현을 앞당기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남농협이 주관하는 장수대학 4기 개강식이 14일 하남농협 회의실에서 유병훈 조합장을 비롯해 문학진 국회의원, 박준군 농협시지부장, 조장희 서부농협조합장, 하남농협조직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60세이상 원로 조합원 등 140명이 입학했으며 오는 7월 9일 2개월과정을 수료한 뒤 장수대학 졸업식을 갖는다. 유병훈 조합장은 “취미생활을 비롯 정신이념, 교양 건강강좌 등 대학교수 및 사회저명인사를 초빙, 강의를 가질 예정“이라며”장수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와 긍지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의회는 14일 시의장 집무실에서 ‘2007 세입·세출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수영 의장은 이날 안계일 성남시의회 의원, 전중열 서울산업대 경영학과 교수, 주현기 신구대 세무회계학과 교수, 최병주 세무사, 민재기 공인회계사 등 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적정성 등을 강조했다. 위촉 위원들은 ‘2007 회계연도 예산 총액 2조5천373억원에 대한 결산 검사를 하게 된다.
농협 성남시지부는 농업인 및 시민들의 일상 법률지식 습득 기회 증진의 일환으로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법률 상담은 오는 19일부터 연중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오후 3시 농협 시지부 회의실에서 실시하며 상담 변호사는 이희만 법무관이다. 이희만(29) 법무관은 대원외국어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47회 사법시험 합격과 사법연수원 제 37기를 마치고 현재 공익 법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성남출장소의 협조로 이뤄졌다. 한편 농협 성남시지부의 무료법률상담은 지난해에 이어 2년차 맞는 것으로 매회 1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031)751-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