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처럼 하라 레이 프리처드 외|비즈니스북스|300쪽|1만2천원. 예수의 삶에서 성공적인 삶의 방식을 소개한 자기계발서. 저자들은 예수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한 삶의 방식을 보여준 리더였다고 말한다. 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직접 길어올린 75가지 예수의 방식을 통해 성공적인 삶과 리더십 원칙을 제시한다. 자신의 소명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해서, 자신의 소명에 집중하는 모습, 열두 제자를 택하고 그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면서 삶의 용기를 북돋워주는 모습 등 예수의 방식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75가지를 정리했다. 예수의 삶에서 성공적인 삶의 방식을 소개한 자기계발서. 저자들은 예수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한 삶의 방식을 보여준 리더였다고 말한다.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직접 길어올린 75가지 예수의 방식을 통해 성공적인 삶과 리더십 원칙을 제시한다.자신의 소명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해서, 자신의 소명에 집중하는 모습, 열두 제자를 택하고 그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면서 삶의 용기를 북돋워주는 모습 등 예수의 방식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75가지를 정리했다.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 메리 앤 셰퍼 외|매직하우스|496쪽|1만2800원. 2차 대전 중
1위.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해냄) 2위.개밥바라기별(황석영·문학동네) 3위.엄마를 부탁해(신경숙·창비) 4위.신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5위.아름다운 마무리(법정·문학의숲) 6위.당신의 조각들(타블로·달) 7위.흐르는 강물처럼(파울로 코엘료·문학동네) 8위.English Restart Basic (I.A.Richards,Christine Gibson 공저·뉴런) 9위.신 2(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10위.시크릿(론다 번·살림 BIZ) /자료제공=북피알미디어
경제학 마스터 헨리조지·존 메이나드 케인즈 글정명진·서경호 옮김 부글북스|332쪽|1만3천원. “나는 학생 때 처음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을 읽었다. 그리고는 아마 내 세대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처럼 몇 십년간 다시는 그 책을 펼쳐보지 않았다. 현대 경제학은 새로움을 추구하는 데 전념한다. 누가 70년 전에 처음 출판된 책을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려 하겠는가. 그러나 여전히 ‘일반이론’은 읽고 또 읽을 가치가 있다. 단지 경제에 대한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경제사상 발전사의 본질을 알기 위함이다. 경제학과 학생 시절, 난 케인스의 번뜩이는 재치와 현란한 산문을 좋아했다. 하지만 정교하게 방법론을 설명하는 부분은 힘들게 읽어냈거나 대충 넘겨버렸다. 수백 편의 논문을 쓴 중년의 경제학자가 된 뒤에야 매우 다른 관점에서 다시 들여다본 ‘일반이론’은 외경(畏敬) 자체였다. 예전에 따분해 보이던 대목은 경제학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거대한 역작이었다.”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만의 얘기다. 케인스의 ‘일반이론&rs
여자끼리 떠나는 세계여행 메리베스 본드 글|신선해 옮김 넥서스BOOKS|320쪽|1만5천원. 여자끼리 떠나는 여행은 항상 유쾌하다. 마음껏 웃고 어이없는 일도 저지르고 모든 의무감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서로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자신을 둘러싼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여기에서 ‘여자끼리’는 단지 ‘친구’사이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여행을 통해 여자들은 삶의 중대한 전환점을 갖거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도 한다. 그저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도 여행은 최고의 묘약이다. 이렇듯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여행 서적 ‘여자끼리 떠나는 세계 여행’이 출간됐다. 까다로운 여성 여행자들을 위한 최고의 여행서인 이 책은 틀에 박힌 여행서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세련되고 개방적이며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장소와 여행에 목말라 하는 여자들을 위해 쓰여졌다. 떠돌이 기질을 타고났고 삶의 목표가 탐험인 저자가 지난 25년간 전 세계를 돌며 철저히 여자의 시선으로 꼼꼼하게 검증을 거친 후 여자들이 홀딱 반할 여행지 50곳을 소개했다
경기도미술관(관장 김홍희)은 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2008 크로스장르 건축제안전 ‘경기도미술관@안산’을 개최한다. 크로스장르전은 미술과 인접한 타 장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도미술관의 기획 전시로 올해는 현대미술의 맥락 속에서 펼쳐지는 건축전 ‘경기도미술관@안산’을 마련해 현대미술과 건축의 새로운 관계를 도출한다. 참여 작가 제프리 이나바는 건축사무소 이나바(INABA)의 설립자이며 조민석은 매스스터디스(Mass Studies), 비야케 잉겔스는 빅(BIG; Bjarke Ingels Group), 그리고 마얀송은 매드(MAD)의 설립자다. 이들은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머징 건축가들로 현대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며 국제무대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4인의 건축가들은 도미술관이 위치한 안산시에 4개의 건축적 제안을 내놓는다. 이들의 협력작업은 건축 뿐 아니라 미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미술관@안산’ 이라는 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미술관의 위치, 장소, 공간에 기초한 장소특정적(site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지부장 조진식)는 16일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제42회 한·중·일 국제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수원지부 회원들과 자매도시인 중국 주하이시, 일본 아사히카 작가들의 작품 200여점이 선보였다. 특히 유교문화권인 한·중·일 3개국의 미술을 통해 각기 다른 언어의 벽을 넘어 소통의 마당으로 이어지며 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폭 넒게 이해하는 뜻 깊은 전시다. 조진식 지부장은 축사에서 “올해도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수원미술의 발전을 위해 대외적인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회원 정기전 행사와 더불어 중국 주하이시 미술회, 일본아사이카와 미술회와 3개국 교류전을 통해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행사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문화재단은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함께 만들어요! 우리동네 문화유산 UCC’ 2학기 합동발표회를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시청각실에서 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고양시 삼송초등학교와 지축초등학교, 백신초등학교, 상탄초등학교 등 고양지역 4개 초등학교 8개 학급 80여명의 학생들이 9개월 동안 제작한 UCC 작품을 상영하고 학교별 전시도 갖는다. ‘함께 만들어요 우리동네 문화유산 UCC’는 고양시에 있는 문화유적 탐방과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UCC 제작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주변의 문화유산을 탐색하고 새로운 방식의 UCC를 창조해 새로운 역사의식과 표현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고양지역 삼송초, 지축초, 백신초, 상탄초 학생 80명이 1년 동안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 전시를 통해 학교별로 만들어진 다양한 UCC를 소개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20일에는 남양주종합촬영소 춘사관 아리랑홀에서는 황보영화교육연구소가 주관·운영하고 있는 ‘우리 모두 영상의 나라로 고고씽~’의 종합발표회가 열린다. 남양주 관내 가곡초, 금남초, 8개 학교의 80여명의 어린이들이 4월부터 12월
인천문화재단(대표 심갑섭)은 17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2008 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재단이 2005년부터 인천미술은행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작가의 미술작품과 인천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예술성 높은 미술작품을 구입해 여는 전시다. 또 재단은 지난 4년 동안 구입한 총 58점의 미술작품 대여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기에 앞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그간의 구입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08 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전’을 마련했다. 특히 미술작품의 구입을 통해 인천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08 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전’에는 평면(한국화, 서양화, 드로잉, 판화, 기타 등), 입체(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35점 내외 작품(인천시청 2점, 인천발전연구원 2점,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6점, 인천문화재단 내 13점 제외) 등이 선보인다. 한편 인천미술은행 작품은 대여를 희망하는 각급 공공기관, 문화시설, 기업, 단체 및 전시행사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심동섭)은 19일 어린이 미술 교육과 향후 미술관과 학교와의 연계 교육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초등학교 학교장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경기지역 초등학교 학교장 5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미술특강, 어린이미술관 개막식 참여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방법은 미술관 홈페이지 새소식란(www.moca.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팩스(02-2188-6124)로 접수하면 된고 참가비는 무료다.(문의 : 02-2188-6069)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러 경기도문화의전당을 찾아 볼까?’ 몸으로 부딪혀 ‘운동’을 즐기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익히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 ‘SPORTS 과학놀이체험전’이 도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내년 3월 말까지 열리는 ‘SPORTS 과학놀이체험전’은 스포츠를 통해 생활 속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신개념 교육놀이 문화로 재구성 됐다. ‘SPORTS 과학의 재발견’을 가족과 함께 즐기고 참여함으로써 교육적인 의미를 더하고 놀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번 체험전시는 공중에 떠 있는 공을 맞히는 야구, U자형 레일 위에서 타는 스케이트보드, 하늘을 나는 자전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운동들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한다. 또 간단한 실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쇼, 별자리 이야기와 같은 프로그램도 있어 놀라운 과학의 세계에 더 깊이 빠져들게 된다. ‘SPORTS 과학놀이체험전’은 총 3개의 테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