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 겨울 실외의 찬바람과 실내의 건조한 난방으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져 수분공급이 잘 안돼는 머리카락은 푸석푸석해지고 잦은 정전기를 일으킨다. 또 두피가 건조해짐에 따라 비듬이 많이 발생하고 건조해진 두피는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렇게 영양분과 수분이 부족해지는 겨울이 되면서 건강한 두피와 윤기나는 머릿결을 유지시켜주는 제품 ‘시크릿키 패스트샴푸’가 최근 인기상승 중이다. ‘시크릿키 패스트샴푸’는 천연성분과 한방조성물 육미지황 컴플랙스 성분을 이용하여 받은 ‘탈모방지 및 모발생장 촉진용 한방조성물’ 원료특허 기술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제품이다. 천연성분과 한방성분 때문에 두피, 모발에서 모근에까지 영양분이 잘 전달 된다. 특허성분은 피부증식세포를 활성화시켜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탈모방지가 될 뿐 아니라 머릿결 또한 좋아지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 두피를 상쾌하게 해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어 머리를 감고 나면 한층 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 모발관리는 다른 계절보다 더욱 신경써서 해야만 한다.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면 피부만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것이 아니다. 피부의 일부인 두피도 건조해지고, 그에 따라 머릿결도 푸석푸석
소중한 아기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싶은 것은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다.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 ‘밤부베베 솜사탕 천 기저귀’를 선보였다. 까다로운 프랑스와 일본의 엄마들도 반해버린 ‘밤부베베 솜사탕 천 기저귀’는 화학적인 항균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99.9%의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천연대나무 자체의 항균, 항취 작용으로 인해 삶지 않아도 안전하다. 또 농약, 화학비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햇빛과 수분만으로 성장한 건강한 대나무로 만들어 아기 피부에 안전하고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섬유 천연 대나무 섬유는 원적외선 방사로 세균 억제와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면 섬유의 135%에 해당하는 뛰어난 흡수성은 물론 통기성, 흡수성, 보온성까지 탁월하다. 좋은 재료만 고집하며 100% 국내생산이라 더욱 믿을 수 있는 밤부베베 솜사탕 천 기저귀는 사각형와 원통형 두 가지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한 겹으로 펼쳐지는 형태의 솜사탕 사각형 천 기저귀는 기저귀, 속싸개, 목욕 타올, 수유할 때 등등 쓰임새 많아서 알뜰한 엄마들의 마음에 꼭 맞는 제품이다. ‘밤부베베 솜사탕 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보온성을 강조한 웜비즈(Warm-biz)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불경기에 난방 온도를 줄이고 옷 한 겹 더 입는 ‘웜비즈 운동’이 다양한 패션 아이템에 적용된 것.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 (대표 마이클 콘란, www.rockportkorea.com)는 겨울 시즌을 맞아 락포트 고유의 편안함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웜비즈(Warm-Biz) 부츠’을 출시한다. 락포트 웜비즈 부츠는 차가운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 겉감에 보온력이 좋은 내부 소재를 사용해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신을 수 있다. 땀의 빠른 흡수와 건조, 통풍을 강화해 처음 신었을 때의 상쾌함을 선사해준다. 과감한 롱부츠 디자인에 퀼트 패턴은 최근 유행하는 웜비즈(Warm-biz) 패션아이템인 ‘다운자켓’과 맞춰 신기 좋다. 더불어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꽉 조여 혈액순환이 어려운 일반적인 부츠의 단점을 보완해 발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여유공간을 마련했다. 발이 붓지 않아 장시간 착용 가능하다. 그레이, 퍼플, 블랙의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27만원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락포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면서 많은 업체와 단체에서는 많은 이벤트들이 쏟아져 나와 수많은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좀더 이색적인 이벤트를 열어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벤트가 있다. 바로 시크릿키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진행하는 ‘포토샵 얼짱 대회-최고의 사기꾼은 누구?’ 이벤트.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포토샵 얼짱 대회-최고의 사기꾼은 누구?’ 이벤트는 누구라도 시크릿키 공식 쇼핑몰(www.secretkey.co.kr)에 회원가입만 하면된다. 이벤트의 내용은 자신의 사진을 찍어 포토샵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얼짱으로 편집해 원본과 편집사진을 같이 시크릿키 공식 쇼핑몰에 마련 된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이다. 현재 젊은층들은 미디어 세대답게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들을 잘 다루기 때문에 많은 참여를 하고 있다.
뜨끈한 겨울 즐겨볼까? 겨울철 추운 날씨는 찜질방이나 사우나, 목욕탕과 같은 따뜻한 곳을 생각나게 한다. 이렇듯 추운 겨울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따뜻하게 참숯가마찜질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여주군 강천면 이호리 65-6번지에 있는 여주 참숯마을. 여주 참숯마을은 참숯과 황토가 뿜어내는 천연 원적외선으로 심신을 풀어주는 웰빙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이다. 달아오른 황토가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멸균효과를 해주는 10기의 숯가마 시설과 더불어 주변의 아늑한 경관에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이 곳의 참숯 가마는 남한 강가의 고운 황토와 원주 문막의 단단한 돌로 전통 축조방식을 참고해 안전하게 지어졌다. 숯가마들은 5∼6일에 걸쳐 최고 섭씨 1300℃의 고온으로 숯을 구워낸 뒤 서서히 식어가며 불 가마가 된다. 가장 뜨거운 탕이 꽃탕, 그 다음 고온이 왕탕, 좀 더 식은 것이 중온탕, 저온탕 등이 있다. 숯가마 10기를 돌아가며 문을 열기에 언제든지 네 가지 탕을 고루 제공하는 것이 이 집만의 장점이다. 벌겋게 익은 숯을 빼낸 뒤 하루쯤 식힌 후 개방되는 꽃탕의 온도는 150∼200℃. 피부가 고온에 익어 꽃처럼 빨갛게 변한다고 해서 이름…
스타의 영상과 세계 최정상 뮤지컬 넘버들의 만남. 기존의 갈라콘서트를 한단계 발전시켜 스타의 해설을 가미한 신선하고 감동적인 콘서트. 부천문화재단 시즌 Part.3 세번째 작품 해설이 있는 뮤지컬 ‘해설이 있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재단 내 아트센터에서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해설이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는 지난해 제작돼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한 달간 전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조승우, 하지원, 윤공주의 영상해설이 가미돼 타 뮤지컬 갈라 공연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공연될 갈라콘서트에서는 ‘겨울나그네’, ‘지하철1호선’, ‘지킬앤하이드’, ‘틱틱붐’, ‘그리스’, ‘렌트’, ‘사랑은 비를 타고’ 등의 최정상 뮤지컬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최근 높아져만 가는 뮤지컬 관람비로 인해 작품성 있는 뮤지컬을 관람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갈라 콘서트는 저렴한 관람료로 부천
인천시립극단은 제50회 정기공연 셰익스피어의 ‘맥베스’가 관객들을 찾는다.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열리는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하나다. 1600~1606년에 씌어진 4편의 비극은 셰익스피어 작품의 최고 걸작으로 셰익스피어의 비극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작품으로 가장 짧은 작품이기도 하다. 구성의 긴밀성과 플롯의 압축성, 사건의 신속한 진행으로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짜임새와 활시위처럼 팽팽한 긴장은 ‘맥베스’만의 특징. 인간 내면의 욕망을 간결하고 함축된 시적 대사로 섬뜩할 만큼 극명하게 드러낸 작품으로, 원작에 충실한 공연으로 정통극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력을 갖게 되리라는 마녀의 예언에 현혹된 맥베스는 권력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닌 레이디 맥베스의 음모에 따라 자신의 성을 방문한 국왕 던컨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다. 권력을 지키기 위한 맥베스의 폭정에 백성들의 원성과 저주가 높아지고 반란이 일어나자 불안해진 맥베스는 마녀들에게 또 다른 예언을 요구한다. 마녀들은 버남 숲이 그의 성을 공격하지 않는 한 안전하며, 여성으로부터 출
‘장화신은 고양이’는 어떻게 장화를 신게 됐을까? 그리고 왜 고양이는 주인을 돕는 걸까? 가족뮤지컬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는 29, 30일 양일간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모험을 통해 역경을 헤쳐나가고 무언가를 성취하는 내용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고 자립심을 키워줄 것이다. 더불어 물질이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는 요즘시대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남겨준 고양이 한 마리를 통해,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진정한 유산은 물질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나 가치관같은 정신적유산이라는 점을 환기시키면서 어린이와 작품을 보는 부모들에게 교훈적인 감동을 줄 예정이다. 특히 랩과 함께 배우들이 춤추는 장면은 현대적인 정서를 반영한 새롭고 독특한 이 공연 특유의 맛을 살리고 있다. 관람료 전석 2만5천원. (문의:031-390-3500)
●과속스캔들 감독 : 강형철 배우 :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이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기 시작하는데!! ●쏘우 V 감독 : 데이비드 헤클 배우 : 토빈 벨, 샤니 스미스, 스콧 패터슨 서로를 모르는 5명의 사람들이 차례차례 깨어난다. 한방에 갇힌 그들 앞에 놓인 모니터에는 직쏘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트랩은 1가지, 그러나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열쇠는 5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게임의 룰은 ‘함께 풀어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게임이 시작된다.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감독 : 타셈 싱 배우 : 리 페이스, 저스틴 와델 말을 타다 떨어져 다시는 걷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는 전문 스턴트맨 로이는 팔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 작은 꼬마 알렉산드리아와 친구가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의 배경은 조선시대지만 입에 욕을 달고 사는 등장인물들의 말투는 요즘 젊은이들과 별로 다를 게 없다. 의상 역시 국적과 시대가 불분명하며 인물의 얼굴이 왜곡되는 극단적인 화면이나 CG로 범벅된 채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액션 장면도 정통 사극과는 거리가 멀다. 제목에 ‘1724’라는 시대 배경이 명시돼 있지만 사실 시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퓨전’ 사극이다. 주요 인물은 천둥(이정재)과 만득(김석훈), 설지(김옥빈)등 3명이며, 세 사람은 삼각관계다. 천둥과 만득의 캐릭터 설정이 특이하다. 천둥은 주먹은 쓰지만 건달보다는 한량에 가깝다. 우연히 폭력 조직의 보스가 되지만 형님과 아우로 나눠진 조폭의 질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에서 별다른 출신 성분이 드러나지 않는 천둥은 개념이 없어 보이면서도 등장 인물들 중 가장 전복적인 캐릭터다. 만득은 천둥과 반대로 권력욕이 강하다. 노비 출신으로 양반들에게 적개심을 지닌 동시에 신분 상승 욕구도 강하다. 결국 기존 체제의 틀은 부정하지 않는 순응적인 인물인 셈이다. 두 사람 중 설지와 먼저 만나는 쪽은 천둥이다. 평양 기생학교 출신의 ‘신입’ 기생으로 한양에 온 설지는 원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