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김포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김포 문화공간 소개 플랫폼 ‘소곳소곳 김포’(sgsg.gcf.or.kr)에서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약 2주간 ‘가보고 싶은 김포 문화공간 공유’ 댓글 이벤트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소곳소곳 김포’에 접속해 문화공간을 살펴보고 재단 인스타그램 채널 게시물에 가보고 싶은 공간을 선택해서 이유와 함께 댓글을 달면 된다. 또 소곳소곳 김포 간편 회원가입 및 재단 인스타그램 팔로우까지 완료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여기에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품(커피 교환권)이 지급된다. ‘소곳소곳 김포’는 김포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을 한눈에 살펴보고 개인의 느낌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 소개에 특화된 서비스이다. 플랫폼에는 총 43개 김포 문화·예술 공간이 전시관, 독립서점, 복합문화공간, 창작공간 4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돼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따라서 정보 안내와 함께 공간별 매력이 담긴 스토리와 배경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으로 마음에 드는 문화·예술 공간을 저장하거나,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나만의 문화 여행 지도를…
한신대학교)는 지난 30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오산시 지역 8개 고등학교와 발전과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전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강성영 총장, 류승택 기획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서정욱 디지털본부장, 최창원 (차기)교무처장, 류희정 입학인재발굴팀장, 오산시 고등학교장(강성진 운암고 교장, 김문석 성호고 교장, 장기혁 운천고 교장, 유춘균 세마고 교장, 이성희 오산고 교장, 양미희 매홀고 교장, 고근식 (전)세교고 교장), 오산시 평생교육과 AI 코딩교육팀 문명숙 팀장, 권성미 주무관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전소영 장학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성영 총장은 “작년의 첫 간담회가 오산교육공동체 출범의 계기가 되었고 더불어 AI 소프트웨어와 코딩 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산업 트렌드에 맞춰 학생들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의견들을 나눠주시면 귀담아듣겠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지원배 입학·본부장, 류승택 기획처장, 서정욱 디지털본부장의 한신대 소개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발표 후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운암고등학교
오산대학교는 지난달 22일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 대회의장에서 “2023년 국고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남윤 총장을 비롯해 노재준 부총장, 손석금 국고사업본부장 등 오산대 교직원 23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2023년 오산대에서 수행하고 있는 국고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가 재정지원사업 우수 성과 발표”와 “사업별 연구 추진 결과 공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 노재준 부총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이하 HiVE사업)의 우수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우수성과로는 ▲미래대응 융합 교양교육 강화,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지원 고도화, ▲자기주도형 진로취업 설계 시스템 강화, ▲4.0 산업맞춤형 유연전공 교육, ▲전주기 열린 창업 지원 강화, ▲현장미러형 교육환경 구축, ▲산학협력 EXPO, ▲맞춤형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MAKERSPACE DREAM 운영 등 8개 프로그램 추진 결과를 공유하였다. HiVE사업 우수성과로는 ▲기초자치단체(오산시)와의 협업/거버넌스 운여, ▲지역특화분야 학과 운영, ▲지역특화분야 직업교육 과정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장 집무실에서 미래교육 활성화 및 공동체적 교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관내 학교장 3명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후진 양성을 위해 타 기관으로 전출하는 학교장 1명에게 각각 공로(감사)패를 전달했다. 오산고등학교 이성희 교장을 비롯한 공로(감사)패 대상자(4명)은 AI 코딩교육, 지역맞춤형 인재키움 프로그램 등 오산시의 다양한 교육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교육문화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IB관심학교, 자격증 취득 과정 활성화 등 학교 특색사업을 운영하여 학생의 전인격적인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임규택 오산정보고등학교 교장은 “AI코딩교육 등 시대의 변화에 맞는 오산시 교육사업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오산시와 함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권재 시장은 “투철한 교육정신과 사명감으로 오산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신 교장선생님들의 퇴임 및 전출을 축하드린다”며, “백년동행을 위한 미래교육 발전에 기여해주신 학교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오산시가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 시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민의힘 중앙당, 경기도당, 경기도의회와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지난 30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의원 현장 정책회의 현장을 찾아 오산시 발전을 위한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및 시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및 예산 반영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와 당 3역 중 한 명인 이철규 사무총장과 회동하고 이 같은 목소리를 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했으며, 김 대표, 이 사무총장 모두 “오산은 우리 당 차원의 중요한 지역”이라며 협업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이 시장은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오산시 기획예산담당관과 국민의힘 경기도당 사무처장이 배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부1·동부 하수관로 정비사업비 ▲동탄~고덕 간 열수송로 대체 노선 반영 등 주요 SOC 사업에 대한 협업을 요청했다. 신장3·중앙·남촌 등 3개 지역의 하수관로는 우수·오수 합류식으로, 과부화 및 폭우가 발생하
시흥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사례 6건을 2023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서와 시민 추천으로 총 23건을 발굴했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했다. 시는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확대로 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이번 하반기 선발부터 우수 팀을 별도 선발했다. 첫 우수 팀에는 경기도 최초 돌봄SOS센터 구축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 복지정책과의 돌봄SOS센터지원팀이 선정됐다. 우수공무원 개인 부문에서는 전국 최초 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약을 통한 반지하주택 침수이력제 추진으로 주거 취약계층 보호 방안을 마련한 주택과의 공민주 주무관이 최우수 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수 대상자에는 공공사업의 보상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 공공용지 보상기금을 설치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도모한 예산법무과 양희웅 주무관이 선발됐다. 이외에도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에 대한 행정처분 조건부 유보로 시민 고충을 해소한 농업정책과 홍미숙 주무관, 의료기관 투석 환자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사전 승인 기준을 마련하고 제도화를 추진한 보건정책과 정성진 팀장, 과거 수기 방식으로 보
시흥시가 오는 10월 7일에서 8일까지 열리는 ‘제1회 경기도 세계 커피콩 축제’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로 오는 16일과 23일 은계호수공원 주 무대에서 요가 프로그램인 ‘나마스테 은계’를 진행한다. 오는 16일에는 ‘인도 정통 빈야사와 함께하는 커피 요가’가 진행되고, 23일에는 ‘위로받는 음악요가 인사이드플로우’가 진행된다. 행사는 50분간 무료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요가 매트는 현장에서 제공되며, 편한 복장으로 참가하면 된다. 축제 당일인 10월 7일에는 아크로(acro) 커피 요가 공연이 진행된다. ‘아크로(acro) 요가’란 아크로바틱과 요가의 합성어로 두 명의 사람이 파트너가 되어 연결된 움직임으로 음악과 함께 작품을 만드는 공연이다. 이번 커피콩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자 커피와 관련된 즐겁고 따뜻한 음악으로 토대로 작품을 시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로 ‘경기도 세계 커피콩 축제’를 널리 알리고, 은계호수공원 일대의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군포고등학교 관악부인 ‘군포 윈드 오케스트라’가 지난 달 24일 제20회 춘천 전국 관악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우수한 초·중·고 41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군포고등학교는 행진곡 ‘Invictus’와 연주곡 ‘Legend of the ancient Hero’를 연주해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표현력을 드러내어 우수한 연주로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 졌다. 지난 8월 15일에서 17일까지 경기도 안양에서 열린 제18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군포 윈드 오케스트라’는 군포 지역 고등학교 유일의 관악부로써 학생들과 지휘자 한지원 선생님의 열정으로 명실상부한 군포고등학교의 특색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랜 시간 땀과 열정을 쏟아낸 군포고 관악부 학생들과 지휘자 한지원 선생님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고 아름다운 ‘군포 윈드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용인특례시는 3일 이상일 시장이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기 축구대회에 참석해 축구동호인들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일과 10일 이틀 동안 예선, 결선을 진행하고 48개팀에서 7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날 이 시장을 비롯해 김대남 대통령실 비서관 등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에게 축구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며 “대회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시면서 축구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 프로축구단이 창단되길 원하는 동호인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어떤 방안이 좋은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이한규 용인특례시축구협회 회장은 “이상일 시장이 용인특례시 축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장기 대회 개최를 위해 성심성의껏 준비를 했으니 선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잘 뛰어 달라”고 했다. 용인특례시축구협회는 이날 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이정우 용인특례시축구협회 전 사무총장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대회 시축에 나서고 ‘시스터즈’ 선수단에 입장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개막식
남양주시의회 전혜연 의원은 지난 4월 제294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과 보행환경개선을 요청한 이후 지난 4개월 동안 현장 점검과 관계자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천마중학교 등 일부 구간의 보행자 도로와 통학로 등이 개설됐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그동안 이상기 부의장과 이석균 경기도 의원 등과 화도읍과 수동면의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교통현장을 점검했고, 학교·학부모·마을이장·집행부·경찰서 등 관계자와 지속적인 간담 회를 통해 교통현장의 문제점 점검과 개선 방향에 대해 협이하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천마중학교와 천마초등학교가 연결되는 구간의 보행자도로가 조성되었으며 남양주고등학교의 통학로가 확보되었다. 또, 순차적 으로 보행자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 학교측에서 필요로하는 보행안전 보조장치 시설물이 확충될 예정이고, 기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중·고등학교 까지 확대 요청해 청소년의 보행환경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전 의원은“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되면 동네 주민들의 안전도 확보될 수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