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선불카드 발급 및 충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외화 환전이 가능했던 디지털ATM에 선불카드 기능을 추가해 외국인 관광객들은 이제 이마트24에서 간편하게 선불카드를 발급받고 충전할 수 있게 됐다. 발급받은 카드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교통카드 기능까지 탑재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5종의 외화로 충전이 가능해 환전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김상현 이마트24 서비스플랫폼팀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DTK카드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올해 중 디지털ATM 운영 매장을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서부발전 등이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 참여한 기업·기관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해 농어촌 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 참여한 기업·기관으로 52개 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52개 사 중 13곳은 농협중앙회, 대상 주식회사, 롯데마트, 엔에스쇼핑, 현대오토에버, 현대트랜시스, 효성티앤씨, 롯데웰푸드, LG화학, 대신정기화물자동차, 롯데홈쇼핑, LG화학, 포스코스틸리온, 현대오토에버, 현대트랜시스, 효성티앤씨 등이다. 나머지 39곳은 부산항만공사(BPA), aT,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강원랜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중부발전 등 공공기관이다. 이 중 대상은 시설원예 농가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전남 고흥과 충남 부여, 경남 창원 등 세 개 지역 시설원예 농가에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고효율 냉·난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해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농촌의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
G마켓이 위생용품 제조사 하이베러와 손을 잡고 온라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G마켓은 하이베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시크릿데이 생리대, 슈퍼대디 기저귀 등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을 G마켓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마켓은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하이베러는 G마켓의 마케팅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G마켓은 하이베러와 함께 온라인 단독 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G마켓에서 하이베러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 고객에게 더욱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며 “G마켓은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는 오픈마켓 플레이스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사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휠라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 올봄 트렌드 컬러인 ‘초코X핑크’를 활용한 25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모카 무스’를 휠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따뜻한 봄 햇살을 닮은 초코 컬러와 산뜻한 핑크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럭비 맨투맨, 판테라 슈즈, 레트로 백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제안한다. 한소희는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며 컬렉션의 매력을 더했다.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휠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트렌디한 컬러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휠라가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25SS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한소희가 선택한 올 봄 가장 트렌디한 컬러 아이템으로 휠라와 함께 생기 넘치는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KG모빌리티가 프랑스 엔진 전문 기업 PHINIA와 손잡고 수소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KGM은 지난 15일 PHINIA와 수소 엔진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CO2 Zero 저비용 소형 상용수소엔진차량 개발’ 국책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며, 2리터급 디젤 기반 수소 엔진과 차량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PHINIA는 엔진제어시스템, 인젝터, 펌프 등 수소 엔진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KGM은 자체 디젤 엔진 기술과 PHINIA의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KGM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 엔진 기술을 확보하고, 친환경 픽업 시장 등 내연기관 틈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된 수소 엔진은 차량뿐만 아니라 건설 기계와 산업용 기계에도 적용될 수 있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GM 관계자는 “친환경 수소 엔진은 차세대 동력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기술로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된 수소 엔진은 차량뿐만 아니라 건설 기계와 산업용 기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KGM만의 독보적인 내연기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소 엔진을 활용한 대체연료 시장
세븐일레븐이 일본 인기 푸딩 ‘저지우유푸딩’을 15만개나 판매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부터 일본에서 직수입한 저지우유푸딩은 출시 즉시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매주 상품이 입고되는 토요일에는 평균 2일 만에 90% 이상의 물량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처럼 저지우유푸딩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농후한 우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저지우유푸딩은 일본 여행 시 꼭 사와야 할 상품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짧은 유통기한과 국내 수입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일본에서 직접 푸딩을 수입하고,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에 소비자들은 더 이상 일본에 가지 않고도 저지우유푸딩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해성 세븐일레븐 글로벌소싱팀 담당MD는 “이번 저지우유푸딩 직소싱은 해외 네트워크를 탄탄히 보유한 세븐일레븐이었기에 가능했다”며 “냉장상품 직소싱이 쉬운 일은 아닌데 이번 성공 사례를 계기로 각국 파트너사들과 좀 더 긍정적으로 논의해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마련하게 된 만큼 향후 세븐일레븐만
▲ 박흥찬(전 금융감독원 국장)씨 부친상, 함은경(JW중외제약 총괄사장)씨 시부상 = 15일 오전 7시 15분,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장지 천안공원묘지. ☎ 02-2227-7500
스타필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트렌디한 선물 세트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설 명절을 선사한다. 먼저, 글씨 예술가 강병인 작가의 초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스타필드 수원, 코엑스몰, 안성에서 펼쳐진다. 작가는 2025년 을사년을 맞아 푸른 뱀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대형 한지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활기찬 신년을 응원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작가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 선물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레고 팬 아트 페어가 열려 레고 창작가 33인의 작품 29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수원 화성을 모티브로 한 작품부터 일상생활을 재해석한 작품까지 다양한 레고 작품들이 전시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연도 풍성하다. 스타필드 고양과 하남에서는 취타대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전통놀이 토너먼트가 열린다. 또한, 각 스타필드별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과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 명절 선물을 위한 특별한 기획전도 마련됐다. K-디저트, 한우 선물 세트, 젠지 세대를 위한 패션 브랜드 팝업스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EV)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케어 프로그램 ‘EV 에브리(Every) 케어’의 혜택과 보장을 강화해 새롭게 리뉴얼했다. 현대차는 ‘2025 EV 에브리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2월 ‘EV 에브리 케어’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후 같은해 9월 혜택을 강화한 ‘EV 에브리 케어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다. 2025 EV 에브리 케어는 ▲블루 안심 점검 서비스 ▲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 ▲긴급충전특약보험 ▲잔존가치 보장 대상 확대 등의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충전 크레딧 또는 홈충전기 지원(설치비 포함) 혹은 EV 전용 타이어 2본 중 선택한 하나를 제공하는 ‘EV 구매혜택’ ▲신차 교환 지원 ▲일반 부품 보증 연장 및 바디케어 서비스 등의 기존 혜택도 포함한다. 먼저 ‘블루 안심 점검 서비스’는 기존 8년 간 총 8회 제공했던 안심 점검 서비스를 2회 확대해 10년 간 매년 1회, 총 10회의 안심 점검을 제공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은 전기차 화재로 제3자 피해가 발생하고 발화 차주의 자동차 보험 대물 배상 한도액이 초과할 경우 최대 100억 원의 손해액을…
쿠팡이 설을 맞아 ‘한복 페어’를 열고 3만여 개 한복 및 설빔 상품을 최대 75%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규모다. 국내 인기 한복 브랜드와 쿠팡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유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상품이 준비됐다. 특히, ‘한복 브랜드관’에서는 금동이, 더예한복 등 우수한 품질의 가성비 한복을 2~3만원대 특가에 선보인다. 유아동 설빔 브랜드관에서는 아가방, 제이씨비 등 인기 브랜드의 아동복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롤리트리 폴라 플리스 맨투맨(3천원대), 캐치티니핑 하츄핑 내의 상하의 세트(1만원대)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여아·남아·성인한복부터 신발과 소품까지 카테고리별, 가격대별로 상품을 분류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쿠팡 관계자는 “2025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번 한복 페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