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급 승진 ▲보도기획담당관 김영태 ▲보육청소년담당관 남상덕 ▲보건위생담당관 최영준 ▲일자리정책과장 문정희 ▲공보담당관 박덕진 ▲의사담당관 이정환 ▲입법정책담당관 문영근 ▲예산정책담당관 정덕채 ▲의회사무처 홍동기 남상중 배재헌▲인재개발원 스마트교육과장 한영렬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유연식 ▲여성비전센터소장 김향숙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이정호 ▲수도권교통본부 이한준 ▲택시정책과장 김흥재 ▲축산진흥센터소장 정상현 ▲산림과장 김영택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장 박종일 ▲재난안전본부 기동안전점검단장 이건용 ▲토지정보과장 임여선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 조창휘 ◇4급 전보 ▲언론협력담당관 김회광 ▲홍보미디어담당관 임병주 ▲감사총괄담당관 한인교 ▲조사담당관 심창보 ▲감사담당관 박태영 ▲기획담당관 허승범 ▲미래전략담당관 김규식 ▲법무담당관 이계환 ▲인사과장 이필신 ▲체육과장 최창호 ▲문화유산과장 도현선 ▲콘텐츠산업과장 안동광 ▲관광과장 차광회 ▲복지정책과장 라호익 ▲노인복지과장 지재성 ▲식품안전과장 홍용군 ▲다문화가족과장 조돈협 ▲가족복지담당관 정의진 ▲기획예산담당관 이철상 ▲균형발전담당관 정정화 ▲행정관리담당관 이상구 ▲군관협력담당관…
오산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5일 오산대 학생을 비롯해 인근 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산대 일원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ASEZ 전 세계 캠퍼스 정화활동’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ASEZ는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가족을 돕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발대된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대학생자원봉사단으로, 이들은 국내를 비롯, 세계 80개 대학 캠퍼스 안팎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 역시 오산대, 인천대, 인하대, 경기대, 가천대 등 인천·경기지역의 대학생들은 물론 중앙대, 홍익대, 포항대, 부산외대, 강원대 등 서울과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수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혜인 (회계학과 4년)학생은 “방학을 맞아서 알바도 하고 취업준비도 하고 있지만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깨끗해진 오산시의 모습을 보게 되니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인근 지역에서 봉사를 위해 발걸음한 우석대학교 박민호(기계자동차학과 1년)학생은 “대학가 주변의 수많은 쓰레기들을 치우시는 아주머니들을 보면서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했었는 데 쓰레기를 직접 치우면서 아
안양시가족봉사단이 지난 14일 시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열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가족봉사단이 마련한 사랑의 쌀 1천750㎏은 지난해 벼룩시장을 열어 거둔 수익금으로 구입한 750㎏와 여주시 고품질 쌀 작목반이 기증한 1천㎏으로 마련했다. 이 쌀은 10㎏씩 포장돼 관내 165가구와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전문희 가족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자리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자리를 함께 빛낸 서재호 여주 쌀 작목반 회장도 “농민들이 정성으로 재배한 쌀을 뜻 깊게 사용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족봉사단은 7개 분야(주말농장팀·근린존팀·벼룩시장팀·장애인친구팀·어르신섬김팀·기업가족팀·다문화가족팀)로 팀을 구성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가족애와 미담을 쏟아내고 있다. 또 여주시 고품질 쌀 작목반은 지난 2013년 안양시가족봉사단과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직거래에 따른 협약을 체결해 도·농 간 상호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김포시가 지속적인 방역에도 수그러들지 않는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홍균 부시장이 AI 방역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15일 이 부시장은 통진읍 옹정리 거점 지역의 소독시설 현장을 방문해 소독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의 여부와 근무자 요령숙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축산차량에 GPS 장착이 원활하게 이뤄지는지를 점검했다. 이어 이 부시장은 철새도래지 및 소하천 인근 가금농장을 들러 출입자와 출입차량의 농장출입 통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농장 내 외부 매일 소독 여부, 야생조류 출입차단을 위한 그물망 설치 여부 등을 살폈다. 이 부시장은 “김포시는 방역시설이 취약해 100수 미만 소규모 가금농가의 선제적 방역관리를 위해 수매 도태를 실시하고 있다”며 “AI가 종식될 때까지 점검을 강화하고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지난 2일 취임한 김태정 오산시 부시장이 오산시 주요사업장을 돌며 발빠른 소통행정을 벌이고 있다. 앞서 김 부시장은 취임 직후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강조하고 부서의 칸막이를 없애 직원과 부서간의 협력관계를 주문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해빙기를 맞아 시의 핵심 미래전략사업장인 내삼미동과 운암뜰 개발지역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수원시와 수원지방법원이 이혼 가정, 소년보호사건 대상 아동·청소년 가정 등 ‘위기 가정’을 돌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6일 수원시청에서 ‘법원연계 위기가족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위기 가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이종석 수원지방법원장, 심정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지방법원은 수원시,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녀 양육, 경제적·심리적·정서적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혼 전·후 위기 가족과 소년보호사건 대상 아동·청소년 가족을 수원시와 이어준다. 수원시는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행복정신건강센터·청소년상담센터 등 관련 부서에 업무를 전달하고, 사업추진상황을 관리·점검한다.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교육·문화 서비스 제공, 경제적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가족 기능 회복을 돕는다. 상담은 개인·부부 상담, 자녀·가족 상담 등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지난 14일 강원도 화천군 소재 화천천에서 개막한 ‘2017 화천 산천어 축제’에 외사경찰과 미2사단 미군 장병 150여 명이 공동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화천 산천어 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참여객만 7만8천여 명에 달하는 겨울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이번 공동 참가는 화천군청의 지원으로 양기관간 상호협력을 통한 정보교류와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 축제에 보안과 외사계 및 국제범죄수사대 경찰관 10여 명이, 미2사단은 헌병대·정보대·민사처·미육군범죄수사대·연합사단 소속 미군 14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산천어 얼음낚시, 산천어 맨손잡기, 얼음 썰매, 얼음 축구, 얼음 조각 광장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며 돈독한 우호관계를 보였다. 축제에 참가한 한 미군 장병은 “산천어 맨손잡기는 미국에서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즐겁고 소중한 경험”이라며 “한국 경찰이 멋진 추억을 만들어줬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의정부=김홍민기자 wallace@
오산대학교는 최근 교육·문화·인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중국 톈진외국어대학교 본관 영접실에서 톈진외국어대학과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선 오산대 총장, 허남윤 오산대 기획처장, 슈강 톈진외국어대 총장, 국제교류처 처장 및 부처장, 유학생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교환학생 및 편입학생 교류, 어학연수프로그램·해외인턴프로그램 운영, 도서 및 학술자료 교환, 학생행사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교환학생 인원에 대해서는 양 교가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학생행사의 경우 각 대학의 특성에 맞게 교류하기로 하는 등 실질적인 우호교류에 중점을 뒀다. 정 총장은 “이번 협약이 기존의 형식적인 교류가 아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촉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두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톈진외국어대학은 중국정부가 외국어전문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8개 외국어대학 중 하나로, 대학원을 포함 총 1만1천여 명의 재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양주시 회천2동 감동365추진협의체 시민감동분과가 16일 복합청사 3층에서 ‘2017년도 사랑의 짜장데이+(Plus)행사’를 진행했다. 감동365추진 협의체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부-GIVE’의 일환인 ‘사랑의 짜장데이 Plus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무료 짜장면 나눔 봉사에 매달 재능기부 ‘건강플러스 강좌’를 더해 어르신들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짜장면도 먹고, 우리 나이 대에 맞는 건강 강좌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행사를 마련해준 회천2동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성덕 회천2동장은 “무료 건강강좌 재능기부를 지원해 준 의정부 서울척병원 방문재활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회천2동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호민기자 kkk4067@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노숙인·미혼모에 겨울옷과 생필품을 보내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했다. 연합회는 16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60명과 노숙인·미혼모 시설 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0100 사랑 나눔-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증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의류 4천500점(4t 분량)과 생활용품(100만 원 상당) 등이 성남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새롱이새남이집, 여성쉼터, 안나의집, 성남내일을 여는 집에 각 50상자씩 전달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의류는 연합회에 속한 67곳의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최근 한달간 재활용할 수 있는 옷 모으기 운동을 펼쳐 마련한 것이고, 치약, 칫솔, 속옷, 양말, 수건 등 생필품은 연합회 측이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구입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연합회는 그동안 7세~70세를 의미하는 ‘0770 사랑 나눔’ 행사를 열어오다 올해부터 0세부터 100세까지 더욱 많은 이들에 사랑을 전하고 나눔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슬로건을 ‘0100’으로 바꿨다. /성남=진정완기자 news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