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철인3종 꿈나무 합숙훈련에서 발생한 미성년 선수 성비위 사건과 관련,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즉각 착수한다"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철인3종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 훈련에서 성비위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체육회는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심리상담 지원과 신상 보호, 2차 피해 차단을 강력히 시행하고 있다며 경찰 수사에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결과에 따라 책임 있는 조치를 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합숙훈련 운영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선하여 남녀 훈련 시기와 숙소를 철저하게 분리하고 선수·학부모 대상 사전 인권·안전 교육 등을 의무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훈련기간 중 폭력, 성비위(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도박 및 음주 등 행위 발생 시 즉시 훈련에서 배제하고 해당 단체에 합숙훈련 예산 지원도 중단한다. 이밖에 체육회는 올해 하반기 전 종목 합숙훈련 실태를 전수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지도자·선수·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성폭력·인권 교육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체육회는 성폭력·인권 교육이 단순한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이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미이수자에게는 제재를 부과하
홍명보호가 9월 미국에서 치러질 미국, 멕시코와 친선경기 2연전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홍 감독은 2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기간 미국 원정으로 치러질 미국, 멕시코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소집할 선수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다. 카스트로프는 최근 소속 협회를 독일에서 대한축구협회로 옮기면서 한국 대표팀 발탁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졌다. 그리고 예상대로 이달 처음 승선해 한국 국가대표로 데뷔를 앞뒀다. 외국 태생의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우리나라 남자 축구 성인 대표팀에서 뛰게 됐다. 여자 대표팀에는 미국에서 미국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중 국적을 가진 케이시 유진 페어(유르고르덴)가 활약하고 있다. 2003년 독일 뒤셀도르프 출생의 카스트로프는 FC 쾰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군 경기엔 데뷔하지 못했고, 2022년부터 2부 분데스리가 뉘른베르크에서 경험을 쌓았다. 올 시즌에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합류했다. 홍 감독은 카스트로프의 발탁에 대해 "젊지만 분데스리가에서 경험을 쌓으며 꾸준하게 성장한 선수다. 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8월 15일(금)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우리는 대한민국 - 광복의 빛, 서울에 담다'에 참석해 '상록수'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기념 콘서트로 소프라노 조수미, 뮤지컬배우 홍지민, 가수 김연자, 김범수, 다이나믹듀오, 윤하, 영탁, 잔나비, 라포엠, 이영지가 참석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사전MC MC배가 8월 15일(금)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우리는 대한민국 - 광복의 빛, 서울에 담다'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관객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기념 콘서트로 소프라노 조수미, 뮤지컬배우 홍지민, 가수 김연자, 김범수, 다이나믹듀오, 윤하, 영탁, 잔나비, 라포엠, 이영지가 참석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영탁이 8월 15일(금)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우리는 대한민국 - 광복의 빛, 서울에 담다'에 참석해 무대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기념 콘서트로 소프라노 조수미, 뮤지컬배우 홍지민, 가수 김연자, 김범수, 다이나믹듀오, 윤하, 영탁, 잔나비, 라포엠, 이영지가 참석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경기도체육회가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운동선수가족캠프'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도체육회는 "지난 8일 운동선수학부모연대와 운동선수가족캠프 개최를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운동선수·부모·지도자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측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강한 체육 문화 확산과 한국 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현장 문제 해결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선수·부모·지도자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한국 체육의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운동선수 가족캠프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1410만 경기도에서 먼저 실현해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언제나 체육·체육인의 발전과 경기도 선수들을 위한 행정, 현장 문제 해결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시작될 이번 변화가 전국 체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김창우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회장은 "운동선수가족캠프는 선수들의 정신적·정서적 회복과 가족·지도자 간의 신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배우 신성우, 민영기, 박상민이 7월 5일(토)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와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최, 주관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스타, 브랜드, 인플루언서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배우 예지원, 이지훈이 7월 5일(토)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와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최, 주관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스타, 브랜드, 인플루언서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신성, 소유미, 하동근, 문초희가 7월 5일(토)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와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최, 주관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스타, 브랜드, 인플루언서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10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 후보지 공모가 새 정부 출범 이후 재개 될지 관심이 모인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태릉의 확장·복원 계획으로 인해 2027년 철거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2023년 12월 국비 2000억 원을 지원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 후보지 공모를 진행했다. 경기도 양주·동두천·김포, 강원도 춘천·원주·철원, 인천 서구 등이 유치전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 종합정비계획, 유산영향평가 등의 용역이 완료될 때까지 공모를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현재까지 10개월 동안 답보 상태에 놓여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희망하는 7개 지자체는 공모가 멈춘 뒤에도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이 현재까지 자체 연구용역비, 홍보비 등으로 지출한 금액은 약 12억 원이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경기신문과 통화에서 "태릉선수촌 종합정비계획, 유산영향평가 등의 용역은 모두 종료됐다"며 "결과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연구용역에 대한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 문체부, 문화재청 등과 협의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기흥 전 회장 재임 시절 대한체육회는 편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