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원초적 본능2;위험한 탐닉'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섹시스타 샤론 스톤이 이번에는 "벗고 다니는 것이 편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톤은 "원래 집에선 거의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지낸다. 보통 여배우들은 온갖 속옷으로 자신의 몸매를 뽐내려 하지만 나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며 자신감 넘치게 말했다.
이어 스톤은 "속옷을 입지 않아도 나의 가슴은 여느 남자든 탐을 낼 정도"라고 자화자찬하며 "그같은 옷차림은 나를 더 자유롭게 만들어 연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영화에서 보여 주었던 섹시함은 내 생활을 통해 몸에 익은 습관들이기 때문에 더욱 자연스러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