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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혁, '늑대' 촬영재개 의지 보여

문정혁(에릭)이 ‘늑대’ 촬영 재개 의지를 보였다.
지난 1월 22일 새벽 드라마 촬영 중 일어난 사고로 인해, 허리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입원중인 문정혁이 3월 중순부터 촬영을 재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문정혁은 사고 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며 지난 6일 재검사를 받았고 8주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문정혁은 향후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레이저 수술이 필요하다는 담당의의 권고로 오는 15일 레이저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투병 와중에도 드라마 촬영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던 문정혁은 수술을 받고 컨디션을 최대한 회복한 후에 촬영에 임할 계획이다.
문정혁 소속사 측은 레이저 수술을 받고 4주 정도 물리치료를 한 후에 촬영과 재활운동을 병행하겠다는 뜻을 제작사에 전했다. 그 동안 충분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다려 준 제작사와 방송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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