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대 경기도의사회 회장에 정복희(鄭福熙·65·사진) 현 회장이 재선됐다. 그는 지난 9일 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한 의사회 회원 2518명 중 유효 득표수 2505표의 47%(1158표)를 얻어 당선됐다.
정 회장은 "재임하게 된 만큼 의료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모두가 화목하고 웃음이 넘치는 의사회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 회장은 대한의사협회장 상, 경기도지사 상, 보건복지부장관 상, 필리핀 팜파가 시장상, 대통령 국민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