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기연주회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던 수원시립교향악단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2일 오후7시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16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교향악단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열렸던 지난 공연과 달리 대중과 친숙한 선율로 만난다.
연주회의 지휘봉은 강석희씨가 잡고, 수원시향 클라리넷 부수석 방성호씨가 협연할 예정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