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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45살 몸매 모바일 누드 서비스 시작

필리핀에서 잠시 귀국한 탤런트 홍진희가 모바일 누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홍진희는 2002년 드라마 ‘상도’이후 한동안 TV에서 얼굴이 보이지 않아 사망설 등 여러 가지 소문에 휩싸여 왔었다.
1962년생 우리나이로 마흔 다섯인 홍진희의 누드 서비스는 관계자들이 그녀의 ‘고령’을 문제 삼아 초기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했다. 하지만 20대 여성 못잖은 몸매를 자부해온 홍진희가 발끈 필리핀에서 찍은 누드사진 샘플을 들고 면담을 자청해 상식을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홍진희는 필리핀의 무인도, 골프장, 스파, 수영장 등에서 누드를 촬영해 여전히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홍진희는 그동안 운동을 꾸준히 해서 신체노화를 잊고 있다고 한다.
홍진희는 “모바일 누드를 광고하려고 TV에 얼굴을 내민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며 이달 말까지 잡혀있던 TV 프로그램 7편의 출연 약속을 모두 취소했다. 이전에 출연한 방송에서도 누드는 입에 올리지 조차 않았다.
홍진희는 “진지하게 연기한다는 자세로 몰입한 나의 누드가 사장되지 않는 것에 만족한다”며 여전한 자부심을 보였다. 홍진희의 누드는 16일부터 모바일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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