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www.artgy.or.kr, 이사장 강현석, 총감독 이상만)은 내년 초 개관 예정인 전문문화예술공간 '아람누리'를 운영할 신규직원 16명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와 인원은 공연전시기획, 홍보, 무대기술, 시설관리, 경영지원 등 분야에서 총 16명으로 분야별로 2급에서 5급까지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에서 3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3월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지하철 원당역 3호선 부근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 내 고양문화재단 경영지원팀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고양문화재단 경영지원팀으로 전화(031-960-9614)하거나 홈페이지(www.artgy.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에 위치한 대지 1만 6천평 규모의 '아람누리'는 2천석 규모의 전용 오페라극장, 아레나형식의 전용 음악당, 프로시니엄과 블랙박스형 극장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350석 규모의 실험극장 등을 갖추고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