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가 필리핀에서 잠시 귀국한 이후 지난 17일 서비스를 시작한 ‘홍진희 누드’가 화제를 모으며 접속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자에 의하면 예전 연예인 누드 서비스 접속자의 95%이상은 남성이었는데 홍진희 누드는 여성들이 많이 접속한다는 것이다.
누드 기획사에 따르면 “보통 남성은 모델의 가슴이나 엉덩이를 감상하지만 여성들은 아랫배나 윗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누드를 본 사람들은 1962년 생 우리나이로 45세인 홍진희의 ‘처녀같은 중년’ 몸매에 놀라고 있다. 이러한 열기를 타고 홍진희 누드 서비스는 21일 다른 업체에 의해서 개통 되는 등 확대 서비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