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탤런트 황신혜가 로맨틱 글램룩, 럭셔리 모던 컨셉으로 차별화한 자신의 속옷 브랜드 '블랙라벨' 2차 출시를 위해 강남에 위치한 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이번 블랙라벨은 기존의 엘르프리 보다 고급스럽고 화려함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여 한층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세워 관련업계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황신혜는 이번 사진 촬영에서 페미닌 원피스 1종과 속옷 14종 등 총 15종의 상품들을 선보였으며, 촬영을 마친 상품들은 지난 18일부터 현대 홈쇼핑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