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를 위해 새중앙교회가 설립하고 (사)새중앙문화아카데미가 운영하는 공연장, 비전홀.
교회 건물 5층에 자리잡은 이 공연장은 479석 규모의 극장으로 매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물을 기획·초청해 무대에 올리고 있다.
평촌의 대표적인 가족극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곳에 오는 25일(저녁7시)타악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김광원의 타악기 콘서트'를 타이틀로 한 이 공연에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팀파니, 첼레스타, 차임, 비브라폰, 마림바, 글로겐슈필, 탐탐 등 다양한 타악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현재 부천시 교향악단의 타악기 부수석인 김광원씨가 무대에 오르며, 김영혜 성신여대 강사가 타악기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입혀 준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