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이 한 남자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해바라기’(강석범 감독, 아이비전 엔터테인먼트 제작)에 전격 캐스팅됐다.
김래원은 영화 ‘어린신부’,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흥행시킨 스타배우로 최근 ‘러브 스토리 인 하버드’, ‘옥탑방 고양이’의 일본 방영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도 기대되고 있다.
‘홍반장’의 강석범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는 ‘해바라기’에서 김래원은 순간의 죄로 인해 10년이라는 세월을 갇혀 보낸 뒤 전과는 다른 삶의 방식으로 희망을 품는 ‘태식’을 연기한다.
김래원은 “배우로서 새로운 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영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영화 ‘해바라기’는 6월 크랭크 인 해서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