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를 선언한 기상캐스터 안혜경이 MBC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MBC 보도국은 22일 지난 2001년부터 4년 간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안혜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혜경은 ‘MBC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전해주며 이른바 ‘얼짱 기상캐스터’로 유명해졌고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TV특종 놀라운 세상’ MC로도 활동 중인 안혜경은 4월 1일 첫 방송 되는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에 청와대 영양사 노진경 역을 맡아 연기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