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손재곤 감독, ㈜싸이더스FNH, ㈜MBC프로덕션 제작)이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진행된 영화 속 가장 보고 싶은 커플 1위에 올랐다.
총 1237명이 참여한 '봄 개봉 한국 영화 속 커플 중 가장 보고 싶은 커플' 설문조사에서 '달콤, 살벌한 연인'의 최강희-박용우 커플이 681명(55.01%)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한 것.
그 뒤로는 '데이지' 전지현-정우성-이성재가 186명(15.02%)로 2위에,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문소리-지진희 커플이 130명(10.50%)으로 3위를 했다.
이 밖에도 청춘만화의 김하늘-권상우(119명, 9.61%), '로망스' 김지수-조재현(93명, 7.51%), '모노폴리' 윤지민-양동근-김성수(14명, 1.13%), '방과후 옥상' 김태현-봉태규(15명, 1.21%)가 랭크됐다.
한편, '달콤, 살벌한 연인'은 로맨틱 스릴러라는 독특하고 새로운 퓨전적인 장르의 영화다.
이탈리아 유학을 준비 중인 미술학도로 살벌한 매력을 지닌 여인 '미나'(최강희)와 그녀를 사랑하는 연애 한번 못해본 쑥맥 대학강사 '대우'(박용우)의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달콤한 인생'과 '친철한 금자씨'를 패러디한 예고편을 인터넷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은 오는 4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