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군 퇴촌면에 자리잡은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삶터 '나눔의 집'은 3·1절을 기념해 1일 특별한 자리를 만든다.
특히 지난 2월 19일 타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박두리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해 그 의미를 더한다.
나눔의 집 역사관에서는 기획 전시로 故 박두리 할머니 사진전과 유품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김 삿갓 공연, 실버악단연주, 국악인 무대, 도예가 기타리스트 이상구씨의 공연 등으로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할머니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문의)031-768-0064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