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드라마 `경자풍운`에 출연중인 장서희가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장서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장서희는 의사소통 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지만 카메라 앞에선 서로의 느낌이나 공감대가 빨리 형성돼 무리 없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약 한 달간의 촬영 일정 동안 단 한번의 NG도 내지 않아 현지 드라마 스태프와 배우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극중 장서희는 경극배우 백모란과 진비 등 1인 2역을 맡고 있다. 장서희는 특히 각양각색의 중국 전통의상이 모두 잘 어울려 함께 출연하는 중국 스타들의 옷맵시를 무색케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전체 촬영의 25% 정도가 진행된 `경자풍운`은 중국 CCTV를 통해 올 여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장서희는 다음달 개봉되는 영화 `마이캡틴, 김대출`(감독 송창수, 제작 진인사필름)로 국내 팬들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