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닥터깽`의 양동근과 한가인이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속 커플로 꼽혔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총 3111명을 대상으로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속 커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동근-한가인 커플은 41.9%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수목극 `샌프란시스코`의 공유-성유리 커플(28.6%)이 차지했으며, MBC 월화극 `넌 어느 별에서 왔니`의 김래원-정려원 커플(18.1%), 최근 방송을 시작한 KBS 수목극 `굿바이 솔로`의 천정명-윤소이 커플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