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생생한 작업 모습 보러 오세요!"
수원미술전시관이 주최하는 드로잉전이 제2, 3전시실에서 오는 7∼13일까지 일주일동안 개최된다.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특별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더욱 눈길을 끈다.
우선 제2전시실에는 밑그림인 에스키스 또는 인체크로키 등 사전작업에 해당하는 드로잉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제3전시실의 작품은 조금 더 특별하다.
참여작가와 사전 희망자들이 전시 오픈일인 7일 오후4시부터 미술관에서 직접 현장 누드크로키 작업을 펼치고, 그 작품들을 제3전시 공간에 거는 것이다.
▲ 전시 참여 작가
강상중, 경정혜, 곽미영, 김기창, 김수현, 김승호, 김영섭, 김인영, 김혜진, 남부희, 민정숙, 박근희, 박선자, 박지현, 연연옥, 오정숙, 이강미, 이강자, 이영희, 이오연, 장경옥, 장인희, 정승국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