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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하면 떠오르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

 

동두천시는 오늘 19일과 20일 제8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최장소는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19일 고교·대학팀의 예선전을 거쳐 20일에 본선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본선대회에서는 젊은이들의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국내 유명 락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게 된다. 주요 참여 가수로는 우리나라 굴지의 윤도현밴드를 비롯해 노브레인 등 락의 대가들이 나와 동두천시를 들섞이게 한다. 타지역의 락 공연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에 비해 동두천시는 올해 8회째 공연으로 락의 맥을 이어가는 곳이기도 하며, 아마추어 경연대회를 열어 대학가 락배드들에게는 1년이 기다려지는 축제로 아마추어 락밴드가 무대서 설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큰 의미라 할 것이다.
장마가 끝나고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요즘 같은 여름날 '동두천 락페스티벌'에서 젊음의 열기를 이열치열로 달궈보는 것은 의미있는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두천=진양현기자jyh@
(사진설명) 지난해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두천 락 페스티벌'에서 국내 인기 락 가수들의 공연과 아마추어 경연대회등이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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