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있는 법관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법조계 내의 신망이 두텁다.
서울 강동재건축조합에게 공무원과 같은 수준의 청렴도를 요구하며 실형을 선고한 일화는 법조계 내부에서 일화로 남아있을 정도이다.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에 재직했고, 사법개혁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사법행정 업무에도 밝다는 평을 받고 있다.
테니스를 즐기며 가족은 부인 이은경(49세)씨와 2남1녀.
▲부산(52세) ▲서울대 법대 ▲사시 19회 ▲서울형사지법 판사 ▲광주고법 판사 ▲헌법재판소 파견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부산지법 부장판사 ▲(현) 사법개혁위원회 위원 ▲(현)서울고법부장판사.
/홍성수기자 ss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