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은 버라이어티 토크쇼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을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자정에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30대 여성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정하고 옥주현이 1시간 동안 일반인 출연자와 초대 손님 등과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다. 또 성전환자들의 인권 문제를 고민하기 위해 ‘성전환 프로젝트 M2F(male to female)’를 기획했다.
tvN 박삼주 PD는 “‘옥주현의…’은 방청객을 단순히 박수치고 소리치는 대상으로 보지 않고 공감하는 친구로 규정해 방청객을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