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산케이스포츠 신문은 “리나 박은 세계 무대를 목표로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을 체결해 10월4일 메이저 데뷔앨범 ‘사랑의 질투’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10월2일에는 도쿄 진구 BLue Jay Way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미 일본에서 싱글 5장, 앨범 3장을 발매한 경험이 있는 리나 박은 한일월드컵 때 케미스트리와 함께 공식 지정곡을 불러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 내에서는 발매한 앨범 5장이 모두 톱 5위에 들며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라고 소개하면서 “아시아의 노래하는 여신이 세계의 노래하는 여신으로 될 날은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