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는 21일 오후1시쯤 강북삼성병원에서 공식 전달식을 가지고 서대문구, 중구, 은평구, 종로구 등 10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지역어린이들에게 직접 구급약 1박스씩을 전달한다.
이는 어려운 친구들에게 건강지킴이로 구급약품을 전하는 것으로 서울복지재단과 강북삼성병원에서 진행하는 지역아동 건강지원 사업 중 일환.
이 행사의 후원기업인 강북삼성병원 측에서 유승호 군의 친숙하고 따뜻한 모습이 같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아 특별히 섭외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승호는 “마치 산타가 된 것 같아요”라며 자신이 이렇게 선의의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아프면 부모님이 제일 그리운데 친구들에게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이 이 약품들을 통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 ‘찬이’와 한결 같은 개 ‘마음이’가 펼쳐가는 가슴 찡한 동거스토리로 유승호의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올 가을 여성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0월 26일 개봉.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