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제목답게 짙게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동물원의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물론 입장료에 포함된 식사와 음료도 함께 할 수 있다.
동물원이 ‘가을 소풍’ 콘서트를 펼치는 것은 올해로 다섯 번째. 동물원은 2002년부터 매년 가을 풍경이 물씬 풍겨나는 장소에서 야외 공연을 꾸며왔다.
동물원은 ‘가을 소풍’ 콘서트 5회를 맞아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모든 공연의 입장권, 팸플릿, 전단 등을 가지고 있는 관람객이나 5명이 함께 오는 관객에게 입장료의 2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또 ‘기영’ ‘준열’ ‘영길’ 등 멤버들과 같은 이름을 가진 관람객도 입장료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정말 소풍 온 것처럼 각자 준비해온 음식을 공연 중 먹을 수 있으며 근처 산책로를 이용하고 싶은 관객은 걷기에 편한 신발을 준비해 오는 것도 좋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