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주제로 한 ‘수원 화성 43+43전’이 16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미술협회(이하 미협) 수원지부 주관으로 수원 미협회원과 초대 작가들의 그림과 서예, 설치작품 등 86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오는 주말 개막하는 제4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맞아 43명의 참여작가와 그들이 추천한 작가 43명의 작품이 나란히 걸린다.
수원미협 고문인 김학두 화백의 ‘방화수류정’은 파스텔톤의 원색으로 동심을 그리고 추천작가 이금옥씨도 벚꽃나무 뒤에 보이는 방화수류정을 원색으로 표현했다.
수원미술전시관 홍학선 사무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지역적 축제의 장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수원화성’을 알리자는 의미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의) 031-228-3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