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개국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인방송은 회사를 이끌어갈 대표이사를 재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인방송 관계자는 “지난 7월에 대표이사를 공모했으나 응모자가 4명밖에 없어 재공모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인방송은 현재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과 신현덕 경인TV 컨소시엄 대표의 임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공모 접수기간은 16~31일이며 경인방송은 같은 기간에 방송담당 임원과 경영담당 임원 1명씩을 대표이사와 함께 공모하기로 했다.
경인방송은 또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천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사명을 공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류설아기자 rsa@







































































































































































































